제가 좋아하고 가까워지고 싶은 친구가 있는데 그 친구랑 있으면 자꾸 비교가 되어 힘들어요 저는 소심하고 사람들과 어울리는 것을 힘들어합니다 그러나 그 친구와 같이 있으면 사람들과 잘 대쏴하고 잘지내는 모습을 보면 비교가 되서 자꾸 질두가나고 위축이 됩니다.. 어떻해야할까요..
친구 성향에 따라 부러움의 대상이 되기도 하고 이로 인해 자존감이 떨어질 수는 있습니다. 하지만 본인 성격은 본인 스스로 고치는 거 외에 별다른 답이 없습니다. 친구의 그러한 모습에 비교를 하지 말고 좋은 점을 배우려는 자세가 중요합니다. 나는 저렇게 못하는데 저 친구는 너무 잘하는 것을 질투를 해서는 사이가 멀어질 수 밖에 없습니다. 좋은 점을 내것으로 만든다는 각오로 성격을 바꾸는 것이 가장 좋은 방법이라고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