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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민상담

제일도전적인감자

제일도전적인감자

직장동료 결혼식 축의해야할까요??

사이안좋은 직장동료 결혼식인데 축의조차 하기

싫은데 눈치보일까요?

심지어 청첩장도 직접 받은게 아니여서 상대도 나한테 예의를 안차렸으나 나도 차릴 필요가 있을까 싶은데.. 고민입니다.

여초회사로

회사가 약간 고등학생들 같아요.. 서로 욕하기바쁘고 배울 점은 없어서….. 그래서 퇴사결정.!

일하는데 지장없어서 회사생활은 하고 있지만 내년 퇴사 예정입니다..

15개의 답변이 있어요!

  • 호리호리한불곰386

    호리호리한불곰386

    사이가 안좋아 본온이 하기 싫은데 다른사람 눈치볼 필요가있을까요?

    하지만 지금사이가 계속 될지는 생각해볼필요가있겠네요

    계속 온좋은사이로 지낼거라먄 안해도 상관없겠는데 그게 아니라면 하는게 좋지않을까요

  • 내년 퇴사예정이면 굳이 할 필요는 없어보입니다 다만 동종업계 이직 예정이고 직업 네트워크가 좁아서 건너건너 아는 사람이 많을 예정이라면 하는걸 추천드립니다

  • 개인적으로 사이도 안 좋은데다 내년에 퇴사 예정이라면 오래 일할 회사도 아니니 갈 필요 없겠네요.

    물론 사이가 안 좋은데 그 사람에게서 님이 은혜를 받은 것도 없겠죠?

    안 가도 되겠습니다.

    그 사람도 님이 올 것이라 예상하지는 않았을 것입니다.

  • 그럼 굳이 안하셔도 될듯합니다. 퇴사 하실 계획이라면 더더욱요. 축의금 사실 안주고 받게 되면 관계를 이어가지 않겠다는것도 있구요!

  • 솔직히 꼴보기 싫은 동료에 청첩장도 못받았다면 굳이 축의를 할 필요는 없습니다

    아무리 직장 동료라고 해도 말이죠

    어차피 내년에 퇴사 예정이라고 하셨으니 그냥 넘어가시길 바랍니다

  • 상대가 싫어서 축의금 조차 하고 싶지 않으면 하지 않아도 됩니다. 더군다나 퇴사 결정까지 한 상태에서는 더욱더 하지 않아도 된다고 생각합니다. 우리나라 축의금 문화는 주고 받는다는 인식이 있기 때문에 굳이 하지 않아도되며 상대가 기분이 안좋은 것은 잠시입니다.

  • 안녕하세요 탁월한테리어입니다 두 사람의 관계가 발전적이지 못하다면 굳이 해야할 필요가 있을까요 그냥 남남이 관계로 신경을 안쓰셔도 될듯합니다

  • 마음이 내키지않으면 안하셔도 됩니다 서로 안주고 안받으면 되니까 내년퇴사도생각하고계신다면 생략하시고 투명인간취급하세요 .

  • 사이가 안 좋은 동료 결혼식이라도 축의는 예의상 하는 게 좋아요.

    눈치 보지 말고 정중하게 축하 인사만 전하세요.

    청첩장을 받았으면 최소한의 예의는 갖추는 게 자연스럽고요.

    지금 회사 분위기와 상관없이 도리라고 생각하면 부담이 덜하실 거예요.

    퇴사 예정이시라면 더 이상 신경 쓰지 않으셔도 되고요.

    적당히 예의를 지키는 게 가장 깔끔한 방법입니다.

  • 비오는 날에서 얼큰한 수제비7입니다.사이가 좋지않는 직장동료가 결혼을하고 청첩장을 주지않았다면 안가고 축의금도 안하시면 됩니다.그분도 그럴려고 청첩장을 안준것같습니다.

  • 청첩장을 받았다면 5만원이라도 하는게 맞지만 받지 못하셨다면 안해도 될거같습니다.

    하더라도 상대방은 하나도 고마워하지 않고 왜했지 생각하거나 5만원이 뭐냐고 뒤에서 욕만 할거 같네요

  • 이게 애매한 상황인데 사실 경조사는 무조건 챙기는 것이 좋기는 합니다. 그냥 안볼 생각하고 버리는 돈이라고 생각하고 5만원 하시는 것도 괜찮다고 생각하는데 다만 내년 퇴사 예정이라면 하지 않아도 문제는 없습니다.

  • 직장동료 결혼식 축의금 안해도 될것 같습니다 사이가

    별로 좋지 않은 상황에서

    또는 오래다닐맘도 없는데

    안해도 될것 같습니다

    그래서 청첩도 받지 않았다면 안하셔도 될것 같아요

  • 안녕하세요 지금퇴사가 아니라면 봉투라도하는게 좋지 않을까요? 그래도 한번뿐인 결혼인데 직장에서 같이 볼꺼면 하는게 맞을듯합니다

  • 심지어 청첩장도 직접 받은게 아니여서 상대도 나한테 예의를 안차렸으나 나도 차릴 필요가 있을까 싶은데.. 고민이셨군요!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그래도 물어보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다만 그 과정에서 기분 나쁜 과정이 생겼더라도 예의를 챙기는 것도 하나의 좋은 방법이라고 생각을 합니다.

    당장은 안 볼 것 같고 영원히 안 볼 것 같지만 그래도 사람의 인연은 또 모르니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