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거 지역을 부자동네와 아닌 동네로 나누는 게 실제 생활에서는 의미 있는 구분인지 궁금합니다. 결국 다 사람이 사는 곳이라 비슷한 부분도 많을까요?

주거 지역을 부자동네와 아닌 동네로 나누는 게 실제 생활에서는 의미 있는 구분인지 궁금합니다. 결국 다 사람이 사는 곳이라 비슷한 부분도 많을까요?

2개의 답변이 있어요!

  • 부촌에는 그런 이유가 있는 경우가 많은 경우가 많습니다. 사람 사는 거 똑같기는 하지만 제 경험상 이상한 사람을 마주칠 가능성이 적은 경우가 많더군요. 사람들이 부촌에 가고 싶어하는 이유는 확실히 있는 거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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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물론 사람 사는 곳이 다 비슷하기는 하지만

    부촌은 분명 부촌 나름대로의 경계선이 있고

    아닌 곳과 생활면에서 차이가 나기는 하기에

    의미가 없다고 할 순 없을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