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 사람 사는 곳이지만 이왕이면 부자동네에 사는 게 여러모로 생활환경이나 치안, 편의시설 같은 측면에서 더 나은 점이 많다고 느껴지는데요. 여러분은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다 사람 사는 곳이지만 이왕이면 부자동네에 사는 게 여러모로 생활환경이나 치안, 편의시설 같은 측면에서 더 나은 점이 많다고 느껴지는데요. 여러분은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물론 어디 사느냐가 그렇게까지 중요한 건 아니라고 생각하는 분들도 있을 것 같아요. 여러분은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맞는 말이에요. 부유한 동네일수록 학군, 치안, 녹지, 인프라 등 객관적인 생활 여건이 전반적으로 더 좋은 경향이 있고, 이건 통계적으로도 꽤 잘 뒷받침되는 사실이에요.

    다만 "어디 사느냐보다 어떻게 사느냐"는 관점도 완전히 무시하긴 어렵고, 비싼 동네가 개인의 행복이나 삶의 질을 자동으로 보장하지는 않죠.

    결국 가능하다면 좋은 환경을 선택하는 게 합리적이지만, 그게 전부는 아니라는 균형 잡힌 시각이 현실적인 것 같아요.

    채택 보상으로 67베리 받았어요.

    채택된 답변
  • 가능하다면 부자 동네에 살아가는 것이

    여러 면에서 도움이 되는 것이 사실이지만

    그와 동반해서 주거 비나 물가가 올라가는 것

    역시 감내해야 할 것입니다.

  • 부자 동네 살아보지 않아서 치안 자체는 모르겠지만 아무래도 편의시설 더 나은 환경 맞는다고 생각합니다. 부자 동네는 병원이나 학원, 카페, 공원 등 밀집되어 있고 관리 자체도 잘되기 때문에 시간이나 편의성 면에서 더 좋으며 CCTV 경비 등 치안 수준 더 높을수도 있고 특히나 교육이나 생활 습관 등 주변 환경 영향 많이 받는데 부자 동네 그만큼 더 좋다고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