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치를 제 때 안해서 생긴 백태라면 양치질 하실 때 칫솔로 혀를 몇 번 쓸어내려 주시면 어느정도 닦입니다. 하지만 그렇게 닦아주는데도 자꾸 생기거나 남들보다 너무 두껍게 생기는 경우에는 다른 질환이 있을 수도 있습니다. 비염이나 축농증때문에 코로 호흡이 힘든 사람들은 입이 건조해서 백태가 잘 생기기도 하고, 위장질환이 있어도 백태가 잘 생깁니다. 저도 가끔 면역력이 떨어지면 약도 안듣는 비염증상이 심하게 오는데 입으로 몇일 숨쉬다보면 백태가 생기더라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