돌비 버전은 돌비사의 독자 기술로 최대 12비트 색상과 10000니트까지 더 넓은 밝이 범위를 지원해서 기술적으로 더 뛰어나다고 평가받습니다.
HDR10+는 삼성전자 등이 만든 개방형 기술로 돌리 비전처럼 동적 메타데이터를 사용해서 각 장면을 최적화해줍니다. 라이선스 비용이 없어서 널리 쓰이는 장점이 있습니다.
기술적으로는 돌비 비전이 좀 더 앞서지만 실제 화질은 콘텐츠와 환경에 따라 다를 수 있습니다.
둘다 일반 HDR10보다 훨신 좋은 화질을 제공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