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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민상담
시뻘건앵무새111
정말 결혼하고 아이를 낳고 나니
주변 친구들이 갈리게 되는데요..
친한친구라 생각했었는데 저만 그랬던거 같아요...
결혼식때도 핑계로 안오고 이랬는데...
정리해도 될까요?
10개의 답변이 있어요!
나에게좋은날은언제다가올런지..
참석하지않은 핑계가 이해가 되지도 않고 축의금도 내지않았다면 님을 친하다고 생각하지 않았다고 볼수있겠죠.
그런 생각이 드신다면 정리를 하는게 답일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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늑 대
인간 관계는 시간이 지나면서 정리가 자연스럽게 됩니다
결혼 했을때는 더욱이 더 눈에 확띄게 보입니다
결혼하고 신혼생활 보내고 아이 키우다 보면 어울리는 사람이 바뀌게 되죠~
결혼식 안왔다고 손절 하시기 보단 그냥 자연스럽게 멀어지기 때문에 스트레스 받지 마세요
그냥 나랑인연이 아니였구나 생각하시고 친구라기 보다는 그냥 스쳐가는 인연이였구나 라고 생각 하시면 될꺼같아요~
세상은요지경
결혼식 마저 안왔다면 그건 친구가 아니었던거죠 질문자님만 친하다고 생각을 하셨던게 아닐까 싶습니다.
저라면 당장 정리를 했습니다 연락처에서 삭제를 하던지 아니면 차단을 하던지 했을 거 같고요
친구는 친구일뿐 이니까 너무 정리를 하는거에 대해서 고민하지 마세요 가족도 아니고 친구일 뿐이고요
결혼식을 안오는건 친구가 아니라고 생각됩니다.
스마트한카멜레온160
나이가 들면서 친구뿐만 아니라 주변에 있는 사람들이 나의 사람과 아닌 사람으로 나뉘어지고 아닌 사람들은 자연스럽게 멀어지더라고요.
인간관계라는 것이 딱 끊어진다기보다는 자연스럽게 점점 멀어지게 되던데요.
이 사람은 끝까지 함께 할 사람이 아니라고 생각하신다면 자연스럽게 멀어지면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항상 따뜻하고 활달한 고슴도치
서운함이 있다면 잠시 거리를 두는 것도 좋은 것 같아요. 근데 원래 친했고 가까웠던 사람들도 서로 비슷한 시기에 결혼하고 육아 하다보면 예전만큼 연락을 자주 하지 못하는 경우가 있긴 한데.
결혼식도 안온거보면 조금 그렇네요~
내가 좋아하는 라면은 너구리
내가 좋아하는 라면은 너구리입니다.친한 친구라고 생각해도 결혼식을안왔다면 당연히 정리하셔야됩니다.그분들은 본인 필요할때만 연락하는분들입니다.
울통불퉁침팬치
그 친한친구가 결혼식에 어떤 이유로 오지 안왔는지는 모르겠지만 결혼식 후 어떻게 했느냐가 중요한데요. 만약 결혼식 후에도 연락이 오지 않았다면 정리하세요
올곧은재칼30
원래 생활을하다보면 회사는 회사끼리 가족은 가족끼리ㅜ끼리끼리 모이게되어있어요 그리고 친구는 가끔보는걸로도 만족해야지요
갈비둘기
작성자님의 입장으로서 참으로 속상할 것 같습니다.
결혼식때도 생각해서 초대를 해주셨을텐데 참석을 안 해주면 그게 오래 남더라고요.
제 생각에도 작성자님의 마음처럼 정리하는 게 어떨까 싶습니다.
불타는시티로드
안녕하세요 사람간의 관계는 딱 정해져서 끊는다기보다는 자연스럽게 끊어지기 마련입니다. 그 정도의 관계라면은 자세히 연락을 줄여보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