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박어상 공인중개사입니다.
원금균등 분할방식은 납입기간동안 원금만 균등하게 분할해서 납부하는 체감식 분할상환이고,
원리금균등 분할방식은 납입기간동안 원금과 이자를 균등하게 분할해서 납부하는 방식으로 매월의 납입액이 동일한데, 납입하는 이자가 원금균등 보다는 많습니다.
체증식 분할상환은 납입기간동안 상환 회차별로 납입원금을 더 늘려가는 방식으로 이자는 그만큼 줄어듭니다.
즉, 회차별로 납입상환액이 증가하는 체증식분할 상환방식은, 납입기간동안 점점 소득이 증가될 것으로 예상되는 사람들에게 적합하고 선호되는 방식 입니다.
또 초기에 상환을 적게하고 남은현금을 다른 곳에 재투자하거나 할 목적으로 체증식을 선택하게 됩니다.
대체로 일반 은행은 연체의 위험부담을 줄이기 위해 원금을 빨리 확보할 목적으로, 체감식이나 원리금
균등분할방식을 운용하는데,
보금자리론은 정부 지원대출이라 40세 미만인 근로소득자 등 주택공사가 심사 허락경우에만, 체증식상환방식을 허용하고 있습니다.
이상으로 답변에 갈음합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