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삭시시간이나 다른시간에 스마트폰 보지말라고

맨날 갈구는 인간이 스마트폰으로 주식 얼마올라서 몇만원벌었네 어쩌고

같이 일하는 직원이 스마트폰 보는건 아무소리도 안하고

무시할만하니 나한테만 집적대는건가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상대에 대한 배려와 이해심이 전혀 없이 본인 위주의 이기주의 성향이 너무 강한 사람 인 거 같습니다. 흔히 말해서 내로남불 사상이 강한 거 같은데 그냥 무시하는 게 제일 좋습니다. 그런 성향의 사람들은 반문을 하면 본인이 잘못되었다는 것을 인정하기는 커녕 오히려 더 질책을 하기도 합니다. 그냥 무시하는 게 가장 좋은 방법입니다. 주식을 하든지 손해를 보든지 이러한 말을 하면 그냥 짧게 "예" 대답하고 무시하세요

  • 식사시간이나 개인시간에 스마트폰 보는 것가지 간섭하는 회사가 있습니까? 그런 사람이 상사라면 인성 제로입니다. 식사시간은 완전 자유시간이지, 공적인 시간이 아닙니다. 스마트폰 보는게 업무에 지장이 있는 것도 아닌데, 그냥 만만하게 보고 갈구어 대는 것 같습니다. 녜녜 하지 마시고 한번 기회를 보아 역공을 하십시오. 무슨 근거로 스마트폰을 못보게 하느냐? 왜 특정 나만 가지고 그러는냐? 밥먹는 것도 근무의 연장이냐? 하고 말입니다.

  • 그냥 대놓고 자기 감정을 표현하는 사람인듯합니다

    자기가 좋아하는 사람을 정해놓고 앞에서 대놓고 차별하는 사람으로도 보이네요

    무시하시거나 감내하기 힘들다면 회사를 옮기시는것도 방법입니다

    사람은 쉽게 바뀌지 않습니다

  • 찍접이라는 표현보다는 만만해서 그렇게 하는 것 같습니다

    개인적으로는 저는 직장에서 스마트폰 사용하는 것은 자유라고 봅니다

    다만 업무에 방해되는게 뻔한데도 사용하는 것은 좀 잘못되었다고 생각이 들구요

    뭐라 하는 사람이 그러는 이유를 먼저 파악해보시길 바랍니다

    혹시 뭐라 안하는 직원은 평소에 일을 잘하고 시기를 놓치지 않는데

    글쓴 본인은 그러지 못하고 있는지를 확인해보시구요

    그게 아니면 그냥 그 사람의 마음이 그러한 것 같습니다.

    이럴 때는 드러워서 안 쓸수밖에 없다고 봅니다

  • 안녕하세요. 산에서 내려온 딱따구리입니다.해당질문에 답변드리겠습니다.다른 사람 한테만 이야기 해줘. 본인 한테만 이야기 한다면 왜 그러는지 물어 보시는 것이 좋아 보입니다. 분명히 질문자님한테 불만이 있어서 없도록 가능성이 큽니다. 그러니 본인이 무엇이냐고 따져 물어 보시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