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탄올 뿌리면, 안뿌리는 것보다는 세균이 죽을 수 있습니다.
하지만 섬유 깊은 곳에 침투하기 어렵고, 에탄올로 인해서 원단 손상이나 색 변화가 있을 수 있어서 많은 양을 사용하는건 추천하지 않는데요,
적은 양을 사용하면 그만큼 세균이 죽기 어려워 실제로는 안쓰는게 속편하지 않을까 합니다.
햇빛이 잘들고 통풍이 잘 되는 곳에 널어놓으시면 자외선에 의한 소독 효과를 얻을 수 있어서, 저는 이 방법을 더욱 추천합니다.
에탄올을 쓰셔야 하는 상황이라면, 색 변화나 원단 손상이 없는지 잘 안보이는 곳에 테스트해보고 사용하는 것을 추천합니다. 잘못하면 옷 다 버릴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