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놀라는 현상은 사람마다 받아들이는게 다르죠
보통 자주 놀라는 현상은 자율신경계의 조절 능력이 떨어져서 나타나는 현상입니다.
자율신경계는 뇌의 시상하부에 위치해 우리의 오장 육부를 모두 통제하는곳이죠,
평소에 긴장이 많이 되는 상태가 아닐까 싶습니다.
유전적으로 우유에 있는 카제인 단백질과 밀가루에 있는 글루텐 단백질을 분해하는 효소가 없이 태어난 분이 우유,밀가루를 먹으면 두 단백질이 혈액으로 들어가 오염됩니다.
혈액에 염증이 생기면 자율신경계가 고장이 나 교감신경이 흥분되어 가슴이 뛰고 불안 초조 불면 등의 증상이 나타나고 반대로 부교감신경의 기능이 떨어져 소화가 안되고 손발이 차고 소변을 자주 보는 증상이 나타날 수 있죠,
따라서 잘놀라는 성격을 개선하려면 식습관을 개선해 보시는것도 하나의 방법이며,
스트레스를 줄이고 충분한 수면과 음주를 삼가하는등의 방법으로 몸의 컨디션을 높이는 방법도 있겠습니다.
해당문제는 성격같은 문제가 아니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