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외로는 한번도 가본적이 없지만 태국에 가서 정말 여러 마사지 업소가서 여러 마사지 장인들에게 마사지
받는 게 제 해외 로망이에요.
엔저로 일본에 온천여행을 가볼까 했는데.... 백수로 지낸 기간이 길어지다보니 통장이 마이너스가 되어버려 포기했지만....
암튼 국내여행으론 제주도, 부산 해운대, 강원도 강릉 속초, 대구, 대전, 인천
뭐 이렇게 다닐때
가까운 곳은 즉흥적인 면으로 자차를 끌고 간 적이 많고, 멀리 인천이나 강원도 부산 대구를 갈땐
최소한 숙박장소를 예약을 하고 출발을 했습니다.
그 이후에 맛집 검색을 해서 먹고, 여행지를 충분히 검색해서 다녔습니다.
둘이서 가면 솔직히 기분이 조율이 잘 되고, 서로 취향맞아서 최고의 여행이 된다면 둘도 없는 여행이 되지만
안맞고 티격태격하면 그거조차 추억이 될 수도 있고, 아니면 최악의 여행이 될 수 있습니다.
저 같은 경우 코로나 전에 백수가 되어 혼자 돌아다녀봤는데 나름 혼자도 재밌기도 하고, 좋았어요.
단점은 누군가와 같은 추억을 공유할 경우가 적어 좀 뭔가 허전함이 있긴 했지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