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
서울은 진짜 낯선사람이 놀러가면 그 사람을 쉽게보나요?
외지인이 서울로 놀러가면 서울사람들은 진짜 그 외지인을 쉽게 보고 해코지를 하나요? 저는 제주도 사는데 집안어른들이 저혼자 서울로 놀러가려고 할때 검열을 심하게 했던 이유이기도 합니다.
8개의 답변이 있어요!
내가 좋아하는 라면은 너구리입니다.지방에서 서울간다고해서 얼굴에 지방사람이라고 써있지않습니다.또한 지방사람인듯해도 딱히 관심도 없고 무시할 이유도 없습니다.
채택된 답변제주도에서 어른들이 걱정하시는 마음은 충분히 이해가 가지만
서울사람들이 외지인이라고 해서 쉽게 보고 해코지 한다는 것은 사실과 다릅니다
서울은 매일 수많은 외국인과 지방에서 온 사람들로 붐비는 대도시이며
타인을 해코지하기보다는 서로에게 무관심한 곳입니다
안녕하세요. 외지인이 서울을 가더라도 서울 사람들은 외국인이 아닌 이상, 우리나라 사람들이 어디서 왔는지 말을 안해보면 모릅니다. 어디 지역을 가도 사람들은 다 똑같아요. 뭐 문화나 정치적으로 좀 다를 순 있어도, 결국 해코지 하고 이런건 없습니다. 일부는 뭐 그런 의식을 가질 수도 있겠지만, 대다수 사람들은 어디 사람인지 별 신경도 안쓰고 삽니다.
서울 사람들은 지방 사람이 관광오거나 놀러 온다고 절대 무시하고 해코지는 절대 하지 않습니다. 물론 사람 개인 성향이 어느정도 반영되기는 하지만 대부분 사람들은 나 이외에 타인은 크게 신경쓰지 않고 특히 서울과 수도권은 많은 인구 살아가고 있고 대중교통이든 어디든 사람들이 많기 때문에 더욱더 타인에 대해 신경쓰지 않습니다. 더군다나 지방에서 왔다고 표 내는 것도 아니고 단지 말투에서 어느정도 표가 나지만 그렇다고 절대 무시하거나 얕보고 해코지 절대 안합니다.
제 생각엔 서울이라고 해서 외지인을 쉽게 보거나 해코지하는 분위기는 아닙니다.
서울특별시는 워낙 다양한 사람들이 모여 있어 외지인에 크게 신경 쓰지 않는 편이에요.
다만 사람 많고 바쁜 도시라 기본적인 안전수칙(늦은 밤 골목 피하기 등)은 지키는 게 좋아요.
보통은 혼자 여행해도 문제 없이 잘 다니는 경우가 훨씬 많습니다
아이고 그런말씀 마세요 서울도 다 사람사는곳이고 요즘세상이 얼마나 좋아졌는데 외지인이라고 함부로 대하고 그런건 전혀 없답니다 글고 다들 자기 살기 바빠서 누가 어디서 왔는지 신경도 안쓰고 삽니다 저도 젊을적에 서울 상경했을때 걱정많았지만 다 기우였고 제주도에서 오셨다하면 오히려 반가워할테니 겁먹지말고 댕겨오셔요 걱정마세요.
그런건 아닌것같습니다. 서울이라고 해서 타지역사람들을 배척하거나 쉽게 생각하지않습니다.
그런 논리라면 타지역민이 아닌 외국인조차도 쉽게 봐야 하는 이야기가 될건데,
제가 방문했던 서울은 오히려 타지역민을 배척하거나 하지않는것같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