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0대 대학교수가 아는 여성을 여러 차례 성폭행하고 스토킹을 저지른 후 왜 국가에서 범죄로 다루느냐고 반발했다니요.
50대 대학교수가 아는 여성을 여러 차례 성폭행하고 스토킹을 저지른 후, 검찰 조사에서 과거 우리때는 이것이 낭만이었다고 주장하며, 왜 국가가 범죄로 규정하냐며 반발한 것이, 과연 정상적인 행동인지 궁금합니다. 이러한 태도와 발언이 사회적, 도덕적으로 어떤 의미를 갖는지 이해하고 싶습니다.
해당 교수의 발언은 정상적인 인식이라고 보기 어렵습니다 .성폭행과 스토킹은 타인의 의사와 자유를 침해하는 중대한 범죄로 이를 낭만이라고 주장하는 것은 피해자의 고통을 무시하고 가해 행위를 정당화하는 위험한 사고입니다. 도덕적으로 공감능력 부족과 윤리적 붕괴를 보여주는 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