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끌과 태산의 중간정도되는 말 뭐가 있을까요?

티끌모아 태산이라는 옛날 우리나라 말의 속담이 있습니다. 근데 문득 궁금해지는게 티끌과 태산의 중간정도 표현하는 말은 뭐가 있나요?

2개의 답변이 있어요!

  • 티끌과 태산 같이 옛날 말에 있어서 그 중간을 의미하는 옛날 말은 보이지가 않네요 기껏 해 봐요 어중간하다는 의미 정도밖에 보이지가 않아요

  • 티끌은 아주 적은 양이고, 태산은 아주 큰 양인데

    그 중간정도 되는 말은 한줌, 적당히, 소복이 정도 단어가 있지 싶습니다.

    흔하게 쓰는 말은 아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