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나라에 개신교를 소개한 인물은 개신교 선교사는 독일 출신의 칼 귀츨라프(Karl Friedrich August Gutzlaff)입니다. 그는 1832년에 한국을 방문하여 기독교 복음을 전파하려 했습니다. 귀츨라프는 보령시 고대도에 정박하여 인근 섬과 육지에 기독교 서적을 배포하고, 한문 성경을 조선에 소개했습니다.
그리고 1882년 조미수호통상조약이 체결되고 1884년 미국 감리교 선교사 R.S. 메클레이가 고종으로부터 선교 허가를 받아 본격화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