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 콩국수에 설탕이나 소금을 넣어서 먹나요?

콩국수 자체에 콩의 고소한 맛이 엄청 좋은데 왜 사람들은 설탕을 넣거나 소금을 넣어서 먹고 콩국수를 맛있게 먹는 방법으로 설탕이냐 소금으로 싸움을 할까요?

저는 개인적으로 둘 다 싫어서 아무것도 넣지 않고 콩국수 자체에 걸쭉하고 콩의 맛을 느끼는데 소금이나 설탕을 넣는 분들은 왜 넣는지 의견을 알려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moyathis입니다.

    저도 여름에 콩국수를 아주 좋아합니다.

    시원하고 고소한 콩국이 일품이죠.

    저도 콩구수 본연의 고소함을 좋아하지 소금이나 설탕을 넣지 않습니다.

    그러나 콩의 비릿함을 싫어하는 경우 소금이나 설탕을 넣어서 먹드라구요.

  • 작성자님이 아무것도 넣지 않고 먹는 것을 좋아하시는 것처럼 그냥 밍숭밍숭한 맛에 걸쭉 걸쭉한 느낌의 콩국수를 싫어하시는 분들도 계십니다 그래서 어느 정도의 간이 필요하셔서 소금이나 설탕을 넣어 드시는 거죠

  • 콩국수에 소금이나 설탕을 넣는 것은 음식의 간을 맞추는 것 입니다.

    사람마다 입맛이 다르니 넣어 먹는 사람도 있고 그냥 드시는 분도 계신 것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