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게 참 애매하긴 한데 보통 첫째들이 부모님 기대도 많이 받고 책임감 같은게 좀 있어서 그런지 성적이 더 잘나오는 경우가 꽤 많다고들 하더라고요 지능 지수 같은 데이터에서도 첫째가 아주 미세하게 높다는 이야기도 본 것 같은데 사실 요즘은 환경이 워낙 좋아져서 그런지 둘째나 막내들이 형 누나 하는거 보고 자라면서 습득력이 빨라가지고 더 잘하는 집들도 수두룩하답니다 결국은 애들 성격 차이가 제일 큰것 같고 태어난 순서보다는 그냥 집안 분위기가 더 큰 영향을 주는게 아닌가 싶습니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