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제가 잘 못 한 건가요? 정말 모르겠어요..
제가 지금 운동선수인데 제 친구는 숙소에 살고 있고 저는 집에서 왔다갔다 하는데 원래 금요일에 숙소에서 자고 토요일에 놀기로 해서 코치님께 말씀 드렸더니 그렇게 하라고 하셨어요
근데 일정이 갑자기 바뀌게 되어 금요일에 놀게 되어 당일 아침 코치님께서 왜 나한테 말 안했냐고 그러고 나갈때쯤 다른 코치님께 태워다주신다고 했는데 걸어가라고 하셨어요
그리고 같이 운동하는 동생이 나만빼고 간다고 생각할 거라고 그래서 저희는 3개의 정거장을 걸어갔고 동갑인 친구는 저희 둘뿐이고 동생은 우리랑 다섯살 차이가 나요
2개의 답변이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