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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연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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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MBC 뉴스를 보니까 내란 세력 중에서

노상호인가 하는 사람의 메모지에 북한으로부터의 공격 유도를 바라는 자필이 있었나 본데요 옛날에도 북풍을 일으켜서 긴장을 높이려 했던 총풍 사건 3인방은 현재 무엇을 하고 있을까요

2개의 답변이 있어요!

  • 정성들여서답변다는사람

    정성들여서답변다는사람

    안녕하세요. 정성들여서 답변 드리는 사람입니다.

    최근 노상원 전 정보사령관의 수첩에서 'NLL에서 북한의 공격을 유도'라는 내용이 발견된 것은, 1997년 대선 당시 발생했던 총풍 사건과 비슷한 양상을 보이네요.

    총풍 사건의 경우, 오정은, 장석중, 한성기 세 사람이 북한 측에 휴전선에서 무력 시위를 해달라고 요청한 혐의로 재판을 받았고, 2003년 대법원에서 징역 2~3년에 집행유예 3~5년을 선고받았어요.

    개인적으로는 이런 북풍 공작이 시대가 바뀌어도 계속 시도되는 게 안타깝네요. 총풍 3인방의 현재 행적은 공개된 자료가 없어 알 수 없지만, 이들의 사례가 오늘날 비상계엄 모의 수사에도 중요한 참고가 될 것 같아요.

    답변이 도움이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그 시절 자산 축척하고 자신만의 세상에서 마음 편히 살고 있는가봅니다. 무죄 받은 사람도 있고 징역살이 끝나고 나오지 않았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