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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상과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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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생님이든 부모든 말이에요 아들 딸 제자한테요?

어린 아들 딸 제자 초등학생 유치원생인데 너무 기죽이고 상처주고 이러면 절대 안되고 아이들이 지울 수 없는 상처로만 남게 될 수 있는 건가요?

6개의 답변이 있어요!

  • 천지연 어린이집 원장

    천지연 어린이집 원장

    어울누리

    안녕하세요. 천지연 어린이집 원장입니다.

    선생님 및 부모는

    아이의 있는 그대로를 존중 해주어야 합니다.

    그 이유는 아이 또한 소중한 인격체를 지니고 있기 때문에

    아이의 감정을 건드리며 아이의 감정에 상처를 주는 부분은 조심해야 할 필요가 있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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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어린 아이들은 부모나 교사의 말에 크게 영향을 받기 때문에 지나치게 혼내거나 상처 주는 말이 반복되면 자존감과 정서 발달에 부정적인 영향을 줄 수 있습니다.

    특히 유치원 초등 시기는 자기 가치감이 형성되는 시기라서 말과 태도가 아이에게 오래 기억될 수 있습니다.

    그래서 지도할 때는 비난보다 이유를 설명하고 격력와 공감을 함께 해 주는 방식이 아이의 건강한 성장에 도움이 됩니다.

  • 안녕하세요. 어린이집 원장입니다.

    기죽이지는 안되, 무조건 받아 주지도 않아야 합니다.

    아이의 인격에 상처가 되는 말은 절대 하면 안됩니다. 수치심이나 공포심을 유발하는 말은 상처가 되죠.

    다만 아이의 나쁜 행동, 언행에 대해서는 책임감을 가지고 낮은 목소리로 규칙을 설명하고 훈육을 해야 합니다.

  • 안녕하세요. 황석제 보육교사입니다.

    아이가큰 충격을받거나 지속적이고반복전이 언행이나행동등은 아이에게 큰트라우마가될수있겠습니다

  • 안녕하세요. 김선민 초등학교 교사입니다.

    네 어린 아동에게 기죽이거나 상처주는 말은 매우 위험합니다. 초등학생이나 유치원생 시기에는 자존감이 형성되는 중요한 단계라, 말로 받은 상처가 오래도록 마음에 남아 자신감 저하나 불안, 두려움으로 이어질수 있습니다. 선생님이나 부모가 의도치 않게라도 부정적 언어를 사용하면 아이들은 쉽게 지우기 어려운 기억으로 받아들일 수 잇어 주의가 필요합니다.

  • 안녕하세요.

    네, 맞습니다. 보호자는 자녀, 아이에게 그리고 교사는 학생에게 상처를 주거나 트라우마로 남을 수 있는 말을 하면 안됩니다. 이러한 말들이 누적되면 아이의 상처가 쌓이게 될 수 있기 때문입니다. 이 상처가 씻을 수 없는 기억이 될 수도 있기 때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