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박일권 육아·아동전문가입니다.
심리적으로 잘하고 싶고, 칭찬받고 싶고, 지는 걸 싫어하고 지는 것은 창피한 것이라고 생각하는 아이들이 있어요.
실패를 두려워하고 자신이 실패 할 것 같으면 바로 접고 시도조차 하지 않기도 하지요..
이런 아이들은 사회생활 하면서 조금씩 실패도 경험해보고 좌절도 겪어 볼 수 있도록 하며 그것은 창피한게 아닌 성장하는데 필요한 발판이라고 생각 할 수 있도록 해주셔야 해요.
부모님이 그렇게 가르치지 않아도 아이의 기질, 성향도 있기 때문에 아이를 충분히 이해해 주시고 아이가 두려워하고 어려워 하는 것은 함께 해 주시고 잘하지 못하는 것에도 칭찬해주시고 무엇이든 과한 칭찬보다는 구체적인 칭찬을 해주세요.
아이에게 제일 중요한건 실패해도 극복해 나가는 강인한 마음입니다. 관련된 동화책도 읽어 주시고 부모님의 경험담도 이야기 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