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스다운이 무조건 거위털이 많이 있다고 좋은게 아니라고 하는데 맞나요??

구스다운 엄청 비싸잖아요.

근데 거위 털이 많이 있는것보다

거위+오리+솜 이렇게 2:2:6 이정도 비율이 더 보온이 좋다고 하던데 맞나요?

추가적으로 구스100%도 있나요?

2개의 답변이 있어요!

  • 오리털 파카는 솜은 들어가지 않는걸로 알구요.

    거위털 이랑 ,거위나오리털 작은솜처럼 포실한 ,털을 섞어서 들어있는게 따뜻 합니다

    100%라고 하죠

  • 구스다운이 거위털 100%보다 오리털 솜 비율이 어느 정도일 때 보온성이 좋은지 살펴보면

    솜털과 깃털의 적정 비율
    • 솜털과 깃털의 적정 비율: 구스다운 패딩은 솜털과 깃털을 혼합하여 사용합니다. 솜털의 비율이 높을수록 가볍고 보온성이 올라간다. 일반적으로 솜털 대 깃털의 적정 비율은 8:2 혹은 9:1로 권장됩니다

    보온성의 결정 요소
    • 보온성의 결정 요소: 보온성은 충전재 종류, 충전재의 비율, 충전량, 필파워 등 여러 요소에 의해 결정됩니다. 구스다운 패딩의 보온성은 솜털의 함량이 높을수록 좋아집니다. 그러나 동일한 중량의 다운 패딩일 때, 높은 필파워를 가진 제품이 더 높은 보온효과를 제공할 수 있습니다

    필파워의 중요성
    • 필파워: 필파워는 다운 1온스(약 28g)를 24시간 압축 후 해제했을 때 부풀어 오르는 복원력을 나타냅니다. 필파워가 높을수록 솜털이 머금을 수 있는 공기층이 두껍기 때문에 같은 중량의 다운 패딩으로도 더 높은 보온효과를 얻을 수 있습니다. 보통 600 필파워 이상이면 우수한 다운 패딩으로 친다

    결론

    구스다운 패딩의 보온성은 솜털의 함량과 필파워에 의해 결정됩니다. 솜털 대 깃털의 적정 비율은 8:2 혹은 9:1로 권장되며, 높은 필파워를 가진 제품은 더 높은 보온효과를 제공합니다. 따라서 구스다운 패딩을 구매할 때는 충전재의 비율과 필파워를 꼼꼼히 확인하여 보온성이 좋은 제품을 선택하는 것이 중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