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21살에 차 없었습니다.
하지만, 처자식이 있었죠. 남들 다 없는 처자식이 있어서 먹고 살려고 돈벌었습니다.
남들보다 뒤쳐진다는 생각은 하지 마세요.
자신의 처지에 맞는 생활을 하세요. 허영심에 부풀어서 기름값도 못버는 주제에 차를 갖고싶어하지 마세요.
차를 사는게 전부가 아닙니다. 중고차를 사더라도 보험료 200만원 넘게 나갑니다.
한달 기름값 20만원 넘게 씁니다.
세차할때 기본 2만원 씁니다.
뚜벅이라고 해서 서운해할 필요없습니다.
제 친구들은 19살에 차를 샀습니다.
300만원짜리 중고차로요. 휘발유 넣을 돈 없어서 신나넣고 다녔습니다.
친구 한놈은 술먹고 차 운전하다 딱 21살에 명을 달리했습니다.
인생에 차가 전부가 아닙니다.
인생을 길게보세요.
지금 차 없어서 루저가 된것 같고 그러시나요?
그 기분을 평생 기억하세요.
그리고 노력하세요. 피나는 노력만이 인생을 바꿀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