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전에만 마시고 맵고 짠 음식도 줄이구요. 스트레스가 심하면 이명이 심해져서 병원에 갔더니 그러더라구요. 그리고 퇴근하고 운동하는데 운동 열심히 약간 힘들정도로 하고 난 날은 꿀잠 잡니다. 힘들게 운동하는 동안엔 아무 생각도 나지 않는 것도 좋았구요. 위 방법들이 근본적인 스트레스를 없애주진 않지만 그만큼 다른데 신경쓰려고 노력했다고 생각해요. 직장스트레스로 잠이 안 와서 밤새고 출근한 날도 많았습니다. 요즘은 그래도 많이 좋아져서 전보다 잘 자는 편이에요. 걱정은 내일로 미루자고 늘 생각하는 것도 좋겠습니다.
일단 약을 줄이시는 건 전문가와 얘기를 하셔야 한다고 생각이 듭니다ㅠㅠ 이것 말고는 감태같은 수면 보조제를 드셔보세요! 저도 그런적이 있었는데 생각보다 잠이 오더라고요 조금이라도,, 그리고 현상황 개선을 위해선 질문자님 말씀대로 스트레스를 줄이는 방법밖에 없을 것 같아요ㅠㅠ 아무쪼록 힘내시고 잘 해쳐나가길 바라겠습니다. 추가문의는 댓글로 남겨주세요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