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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연한산양79

의연한산양79

고등학교 때 인간관계가 바뀔수 있을까요?

증학교 때 이런저런 일때문에 친한친구 몇명빼고는 다 틀어졌어요 다른반에 친구가 아예없는 거는 아니지만 반에서는 진짜 완전 혼자서 다녀요 원래는 친구들이랑 사이가 안 좋을 애들이라서 그냥 나도 같이 안 놀아야겠다 하는 마음이었는데 일이 이렇게까지 될 줄은 몰랐어요 이런 인간관계가 고등학교 가서도 똑같을까봐 무서워요 달라질 수 있울까요?

37개의 답변이 있어요!

  • 탈퇴한 사용자

    탈퇴한 사용자

    인간 관계는 개인의 성격이나 상황 변화, 환경 변화 등 다양한 요인에 따라 변할 수 있으므로 확실히라고 말씀드리기는 어렵습니다. 그러나 일반적으로는 새로운 사람들을 만나고 서로 다른 관심사나 가치관을 공유하면서 새로운 인간 관계를 형성할 기회가 더 많아지기 때문에 기존의 인간 관계와는 다른 모습을 보일 수도 있을 것입니다.

    또한 자신도 성장함으로써 생각이나 태도에도 변화가 생길 수 있으며 이에 따라 주변 인물과의 관계도 변화할 수 있습니다. 따라서 미리부터 걱정하시기보다는 긍정적인 마음가짐으로 새로운 인연을 만들어 나가보시는 것이 좋겠습니다.

  • 인간관계에서는 본인의 노력이 가장 중요합니다. 친구를 사귀고 싶다면 먼저 다가가야 합니다. 물론 인복이 있다면 친구가 먼저 다가올수도 있긴 하죠.

  • 매번 바뀌는것 같아요. 고등학교에 가면 다른 중학교에서 오는 친구들도 있으니 좀더 다양한 친구들을 접할수 있을 거라고. 생각합니다. 50 인생살면서 느낀건 지금 절친이 평생가진 않는다는것입니다.

  • 인간관계에 대해서 너무 걱정하지 마세요!

    고등학교 가도 바뀌고, 대학교 가도 바뀌고, 사회생활 하면 또 바뀌고, 결혼하면 또 바뀌고, 애 낳으면 또 바뀌고...

    중고등학교 때 죽어도 못 떨어질 것 같은 친구들도 다시 리셋되고 하더라구요...


    물론 질문자님도 조금은 새로운 친구들을 사귀기 위해 노력하셔야겠지만,

    아무리 지금 친구가 없다고 해서 앞으로도 영원히 친구 0일 확률은 거의 없다고 봅니다.

    그리고 나이를 먹어갈 수록 대충 친한 친구 수십명보다

    깊게 서로를 이해할 수 있는 1~2명이 더 필요한 것 같더라구요... ㅎㅎ


    너무 걱정마시고, 다 좋은 친구를 만들기 위한 과정이다 생각하세요! 화이팅!

  • 친구는 본인이랑 소통하며 교감을 얻을수 있어야 해요.

    단순 아는 사람이 친구는 아닙니다.

    친구가 지금은 적을수도 있지만 나중에는 많아질수도 있어요.

    남을 배려할줄 알고 남의 흠을 얘기하지 않는친구가 있어야 됩니다.

  • 산바다계곡하늘나무별입니다

    걱정하지 않아도 될것같네요 똑같은 취미나 공감되는 친구, 관심이 비슷한 친구들은 만날수 있으니 크게 고민하지 않아도 될것같네요

  • 물론입니다. 인간관계는 시간이 지나며 환경에 따라 언제든지 달라질 수 있습니다. 당장 저만 해도 초등학교, 중학교 때 친구를 얼마 사귀지도 못했는데 고등학교에 올라와서는 취미도, 성격도 잘 맞는 친구들을 운 좋게 만나 친해질 수 있었습니다. 동아리 활동이라던가, 학급에서의 액티비티 시간에 한번 본인과 잘 맞는 사람을 찾아보세요.

  • 그 사람이 어떤 사람인가 하는 것은 그 사람의 친구를 보면 알 수 있다는 말이 있습니다. 무조건 친구가 많다고 좋은 것만은 아닙니다. 친구가 없다고 해서 나쁜 것만도 아니예요.

    그래서 친구를 가려서 사귀라는 말도 있습니다.

    질문자님은 아직 인생목표가 정확하게 정해진 시기가 아니기 때문에 어떤 사람과 친하게 지내야 할지 정확한 원칙이 없을 것이라 생각합니다.

    원칙을 세우고 친구를 사귀세요.

    예를 들면 나는 정직하고 성실하게 살면서 어려운 사람을 도우며 살겠다고 생각이 들면 정직하고 성실하고 어려운 친구를 도와줄 줄 아는 사람을 친구로 삼으세요.

    그게 아니고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고 오로지 나 자신만을 위해서 살겠다고 생각이 들면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고 자기만을 위해 사는 사람을 친구로 사귀세요.

    전자는 친구가 될 수 있지만 후자는 친구로 사귀기가 어려울지도 모릅니다.

    내 인생의 목표를 세우고 함께 그 목표를 이루어 갈 수 있는 사람이 친구라면 제일 좋겠죠.

    친구가 많으면 시간이나 돈도 많이 들고 손해 볼 일도 많이 생겨요. 그래서 내가 손해봐도 될 만큼의 친구를 사귀세요. 삼국지에 나오는 유비 관우 장비는 각각의 입장에서 친구가 둘 뿐이었지만 수많은 사람들이 그들의 친구가 되고 싶어 했어요.

    사실 내가 손해봐도 될만한 친구를 찾기란 정말 어려운 일입니다.

    손해봐도 될만한 친구를 갖는다는 건 사실 그런 사람을 찾는 것이 아니라 내가 친구를 위해 손해 볼 수 있는 사람으로 성장하는 것이예요.

    내가 손해봐도 괜찮다 싶은 사람 한 둘을 찾아 적극적으로 손해를 보세요. 그러면 많은 사람들이 당신을 친구로 삼고 싶어할 거예요.

  • 한번 틀어진 관계는. 다시 좋아지기 힘들어요

    너무 깊이 생각말고. 물흐르듯이

    계속 다른 친구를 사귀세요

    그러다보면 자신에. 생각을 이해해주는

    진짜 친구를 만날수 있읍니다

  • 인간은 성장하면서 환경과 생활이 달라지면서 친구도 변하지만 고등학교에서 또다른 친구들이 사귀게 되지요.

    내마음난 옳다고 생각하면 않됩니다.

    상대방의 생각도 옳을때가 더 많다고 생각하세요.

    한빨짝 양보하는 마음을 항상 머리속에 새기면서 친구를 대하면 좋은친구들 많이 새기게 될겁니다.

  • 갑작스럽게 모든 사람과의 관계가 틀어졌다면 다른 곳에서 이유를 찾지말고 본인에게서 찾아보시길 바랍니다. 

    용기를 내서 원래 친했던 친구에게 물어보는것도 방법입니다

  • 왜 반친구들이 못지내는 이유가 본인한테 이유가 있는지 생각해 보세요,

    내가 너무 소심하지 않나? 너무 친구들한테 다가가지 못하고 있는건가?

    왜 나한테 아무도 관심도 않가져 주지? 한번 생각해 보세요,

    내가 먼저 다가가고 이야기도 하고 체육시간때 더 열심히 해보세요,

    방과후에 친구들과 PC방도 가고 분식점도 가고 말이죠

  • 어른이 된 지금, 그 많았던 학창시철 친구들이

    지역도 멀어지고, 볼 시간이 없게되어, 많이 줄었습니다.

    이 또한 자연스러운거고, 과거 친구에게 연연했던 게 사실 다 부질없다고 느낀적도 가끔 있어요

    그런데, 지금 글쓴이는 어른이 아닌 아이고,

    그 시절에는 본인이 혼자있는게 행복하지 않다면, 친구와 왜 지속적인 관계를 못맺는것인지

    고민해볼 필요가 있습니다.

    긴 인생이니,

    너무 스트레스 받지는 마시고, 한번쯤 탐구하듯 생각해보세요~

  • 네 고등학교 입학식 날에 아무한테나 다가가서 말걸어보시고 작성자분이랑 잘 통하는 사람을 찾아서 그 친구랑 계속 다니고 친해지고 그러는게 좋을거같아요 저도 지금 중학교3학년인데 인간관계가 깨져서 친구 1명 밖에…

  • 친구들이란 서로가 배려하고 해야지 우정이생기지요ㆍ일방적인 행동을 하면 내 주위에 친구가 떨어져 나가요ㆍ그러면 단체생활에서 외톨이가 되니까 항상친구들을 배려하고 예의를 지키면서 생활 하면 친구들도 많아 집니다

  • 중학교때와는 다르게 고등학교 진학하면 새로운 친구들 많이 생길거라 믿습니다.

    중학교때 눈에보이지 않던 것들이 또다른 모습으로 보여질수도 있습니다.

    우선 친구들과 오고가고 인사도 하고 좋와하는 운동이나 취미활동으로 교우관계를 가져보세요

  • 고등학교 진학은 새로운 시작이 될 수 있어요. 중학교 때의 경험은 분명 쉽지 않았을 텐데, 고등학교는 새로운 친구들을 만나고 다양한 활동에 참여할 기회가 많기 때문에 인간 관계가 바뀔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됩니다. 사람들은 시간이 지나면서 변하고 성장하니까요.

    새로운 환경에서는 공통의 관심사를 가진 사람들과 친해지려고 노력하세요. 동아리 활동이나 학교 행사에 적극적으로 참여하여 다양한 친구들을 만나보세요. 소통의 기술을 키우면서 자신감을 가지고 다가가 보세요. 긍정적인 태도를 유지하며, 다른 사람들에게 친절하게 대하세요.

    물론, 처음에는 어색하거나 힘들 수 있지만, 시간이 지날수록 좋은 인간 관계를 만들어 갈 수 있을 거예요. 중요한 것은 자신에게 맞는 친구를 찾는 것이며, 서로를 존중하고 이해하는 관계를 형성하는 것입니다. 인간 관계는 항상 변할 수 있으니, 너무 걱정하지 마시고 새로운 시작을 긍정적으로 생각해 보세요.

  • 친구는 너무많아도안되겠지만

    인간관계가좋으면 친구들이따르게

    되지요 그래도친구도 급수가있어요

    정말친한친구가있고 평범한친구가있지요

  • 사람의 인간관계는 영원히 갈 수 없어요.

    세상을 살다보면 가장가까운 사람에게 도움을 받을수 있고 피해를 볼수도 있어요 살면서 영원히 남을 친구는 몇명밖에 없어요 지금 크게 생각하지말아요 사회친구들도 얼마든지 좋은친구가 있어요

  • 아무래도 그런 상황이라면 고등학교 1학년 초반까지는 힘들 수도 있습니다 같은 지역의 고등학교로 진학하는거라면 말이죠 하지만 다른 지역의 고등학교로 진학을 했을 때와 아니면 고등학교 1학년 초반의 시기가 지나갔을 때에는 전혀 문제가 되지 않는다고 말해드리고 싶네요 물론 중학교 때 친구들이랑 평생 가는 사람들도 있습니다 중학교 때 처음 만나서 성인이 되어서까지 만나는 사람들도 당연히 있기는 합니다 하지만 굳이 질문자분도 중학교 때 친구들이랑 성인이 될때까지 볼 필요는 없는거잖아요? 고등학교 올라가서 좋은 친구들 많이 만나면 되는겁니다 고등학교 때에도 중학교 때와 다름 없습니다 그냥 친구 하나를 만들고 그 친구의 친구를 만나고 그 친구의 친구의 친구를 만나는 방식으로 친구들을 많이 만들면 되는겁니다 그러면 인간관계에 대해서 문제가 될만한게 없겠죠?

  • 고등학교로 진학을 하면 당연히 다른 친구들이랑 사귈수 있을 겁니다.

    누구는 중학교 동창생을 더 좋아하고 누구는 고등학교 동창생을 더 좋아하고, 각자가 선호하는 동창생이 있어요.

    지금 친구가 없다고 해도 진학해서 또 다른 친구들이랑 친하게 지내세요.

    세상살아 가면서 친구보다 소중한건 없어요.

    때로는 부모님 보다 더 소중할때도 있어요.

    보약같은 친구라는 노래도 있잖아요.

  • 안녕하세요 올해로 25살이 되는 남자입니다. 저는 과거부터 여러 사람과 두루두루 관계를 만들기보다는 소수의 사람과 깊은 관계를 유지하는 인간관계를 주로 만들어왔습니다. 중학생때까진 그게 먹혔어요. 중학교때까지 계속 같은 동네에서 살았고 그 친구들과도 친했으니깐요. 하지만 부모님의 사정으로 중학교때 외국으로 이사를 가게 되었고 외국에서 살다 한국으로 돌아와보니 이미 친했던 친구들과의 관계는 예전만 못하게 되었습니다. 외국에서도 친구들을 사귀기는 했지만 언어의 장벽으로인해 한국에서만큼의 맘을 나눌정도의 친구는 아니었고 국내로 돌아와 버린이상 만날수도 없었어요. 어쨋든 한국으로 돌아왔지만 이미 친구들은 뿔뿔이 흩어진 뒤였고 고등학교에서도 애매한 시기에 전학와서 고등학교 친구들도 만들지 못했습니다.

  • 새로운 마음으로 고등학교 가셔서 충분히 친해지실 수 있습니다

    마음을 닫지마시고 여시면 친구를 잘 사귀실 수 있을꺼에요

    응원합니다

  • 고등학교를 다르게 선택하는 것도 한가지 방법이겠네요. 중학교때 보다는 정신적으로 다소 성숙한 나이니까 서로가 조금 나은 상태가 아닐까 싶네요.

  • 제같은경우는 중학교, 초등학교 친구들은 지금 아무도 안만나요.

    고등학교 친구2명과 사회친구만 남아 있습니다

    아직진정한친구가 제대로 없을수도 있어요

    마음의 여유를 가지고 기다리시면 될겁니다

    무엇보다도 스스로 받아들이고 이해하지 않으면 혼자서 외톨이가 됩니다.

    스스로의 변화가 있어야됩니다.

    인간관계는 언제든지 바뀔수 있습니다.

    마음먹기어 달려있읍니다

  • 너무 걱정하지 않으셔도 됩니다

    고등학교에 올라가시면 또다른 환경이 펼쳐질 것이고 그에 따라 인간관계도 달라질것 입니다

    힘내세요

  • 그런마음이?든다면 다른지방으로 이사를 가세요

    학교생활도 즐겁게 친구들과 좋은추억쌓아야하는데 학교를 다른친구들때문에 잘못 다니시고 계신것같네요ㅠ 힘내세요 저는 취업반이여서 고3 공장에서 형들한테 맞으며 일배웠고 퇴직금도 못받았습니다 억울한세상

  • 새로운 반으로 올라가거나 다른 학년, 학교로 진학하게 되면

    새로운 반 친구들과 친해질 수 있습니다.

    본인의 태도에 따라 친해질지 아닐지는 달려있습니다.

    매사 적극적으로 행동하시면 모두가 좋아하는 사람이 될 것입니다!

  • 세상에 사람은 너무나 많습니다. 그러니 고등학교에 올라가면 또 다른 인연들이 있을 겁니다. 그때는 상황에 맞게 행동하시면 되는 것이고, 학교라는 곳도 사회와 똑같습니다. 굳이 적을 만들 필요는 없어요. 어색한 사이가 많아도 좋은 것도 아니구요. 그러니 친하게 지내고 싶지 않아도 속으로 생각하고 겉으로는 인사정도만 하세요. 거절할 때는 거절하시구요.

  • 고등학교에 가면 다른 학교에서 온 다른 친구들도 있기 때문에 여러 가지 동아리 활동이나 기타 활동을 통해서 친구들을 사귀어 보시기 바랍니다.

  • 안녕하세요 지나가는 사람입니다 답변좋으면 추천 부탁 드려요

    충분히 바귈수 있습니다

    헌데 친구와의 사이가 틀어진 이유가 어디서 부터 인지 인지하시고

    본인에게 있을거라고 생각도 해보시고 고치시는게 좋구요

    양쪽다 보통 이유가 있거든요

  • 초등학교때도 달라지고, 중학교때도 달라지고 고등학교때 인간관계가 충분히 바뀔수 있고 대학생때도 달라지고, 회사다녀도 달라집니다.

  • 충분히 달라질 수 있습니다. 인간은 아무리 외향적이라도 먼저 다가와주길 바라는 생각이 있습니다. 주저하지 마시고 먼저 다가가세요.

  • 바뀔 수 있어요

    중, 고등학교가 끝인줄 알지만 시작입니다

    대학교 사회 나가면 동네 또래도 아니라 더 힘들어요

    이런 저런 사람 다만나요

  • 갈수록화창한순댓국입니다.

    고등학교 올라가면 중학교와 달리 새로운 친구들을 만날수 있을거에요.

    그러니 중학교와 달리 새롭게 시작할수 있겠죠

  • 인간관계는 언제든 바뀔수 있습니다.고등학교 뿐만아니라 초등학교,중학교,대학교등 언제든 인관관계가 바뀔수있다고 생각합니다.

  • 충분히 본인의지에따라서 인간관계는 바꿀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먼저 다가서는법을 배워야 할거같은데요. 그게 제일 어려운거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