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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통불퉁침팬치
울통불퉁침팬치

우주에 갔다온 미생물의 독성이 더 독해진 이유가 있나요>

과거 나사에서 살몬넬라균을 우주에서 실험을 했다고 하는데요

우주에서 머물다가온 살모넬라균이 생쥐의 치사율이 5배가 올라갔다고 하는데 이유가 있나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안상우 과학전문가입니다.

      우주에는 우주 방사성의 양이 많기 때문에 우주 방사선의 세균이 노출되었다면 내부에 유전자의 변이가 일어났을 가능성이 높습니다.

      유전자의 변이가 일어나게 되면 지구에 있는 미생물과 외부 구조가 달라지기 때문에 해당 미생물에게 잘 듣는 약재가 효과적으로 작용하지 않을 수 있습니다.

      이런 원인으로 인해서 우주에 있던 미생물은 지구에 있는 미생물보다 인류가 대응하기에 더 힘든 경우가 많다고 합니다.

    • 안녕하세요. 이상현 과학전문가입니다.

      미생물들은 스트레스 환경에 처하면 이에 적응하는 돌연변이 개체가 만들어지는 특성이 있어, 무중력이나 무산소와 같은 극한의 스트레스 환경을 가진 우주에서 더 강한 독성을 일으킬 수 있다고 합니다.

    • 탈퇴한 사용자
      탈퇴한 사용자

      안녕하세요! 손성민 과학전문가입니다.

      우주에서 살몬넬라균을 실험한 결과 생쥐의 치사율이 증가한 것은 사실입니다. 하지만 이유는 아직 명확하게 밝혀지지 않았습니다. 우주에서 머물렀던 미생물의 독성이 강해진 것이 원인일 수도 있지만 다른 요인들도 있을 수 있습니다.

      우선 우주는 지구와는 매우 다른 환경이기 때문에 미생물들이 적응하기 어려울 수 있습니다. 따라서 살몬넬라균도 우주에서 머물렀을 때 더 강력한 독소를 생성할 수 있었을 것입니다. 그리고 우주에서는 지구와는 다른 방사선과 우주 미세먼지 등의 환경 요인들이 존재하기 때문에 이들이 살몬넬라균의 독성을 증가시킬 수도 있습니다.

      또 다른 가능성으로는 우주에서 실험한 살몬넬라균이 지구에서 사용하는 것과는 다른 종류일 수도 있습니다. 이 경우에도 생쥐의 반응이 다를 수 있기 때문에 치사율이 증가한 것일 수 있습니다.

      하지만 이러한 가설들은 아직 실험적으로 검증되지 않았기 때문에 정확한 이유는 아직 밝혀지지 않았습니다. 따라서 더 많은 연구가 필요하며 이를 통해 우주에서 미생물이 어떻게 변화하는지에 대한 이해도를 높일 수 있을 것입니다.

      저희는 미생물이 우주에서 어떻게 변화하는지에 대한 연구를 지속적으로 진행하고 있으며 미생물의 독성이나 활동성 등에 대한 연구도 함께 진행하고 있습니다. 이를 통해 우주에서의 생명체의 적응력을 높이는 방법을 찾아내고 우주 여행에 대한 안전성을 높이는 데에도 기여하고자 합니다.

      감사합니다.

      도움이 되셨다면 아래 추천과 좋아요 부탁드립니다.

    • 안녕하세요. 박준희 과학전문가입니다.


      알수없는 유전자변이라고 생각됩니다.

      미생물도 우주에 지내면서 생존을 위해 자체진화를 하고 이게 치사율을 높이는게 된거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