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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진이나 화산폭발이나면 재난문자와 사이렌지 같이 울리나요?

예전에 지진이 났을때 재난문자가 오는데요 재난문자만오는경우와 사이렌이 울리는경우 어떻게 다른가요? 기준이 궁금합니다 사이렌은 해당지역에서만 울리는것인가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석산화입니다~

    사이렌은 주로 적의 공격 대규모 재난 민방위 상황 등 국민 전체의 신속한 대피가 필요할 때 울립니다.

    한 지역일 수도 있고 전국적으로 울릴 수 있습니다.

    재난문자는 지진이나 화산폭발등 발생할 피해가 예상시 발송됩니다. 둘이 같이 울릴때는 사이렌은 위험 신호를 즉시 알리고 재난문자는 상황 설명과 행동 지침을 제공합니다. 먼저 사이렌으로 위험을 인지하고 재난문자로 구체적인 상황과 대처 방법을 확인하는 것이 일반적입니다.

  • 지진이나 화산 폭발과 같은 자연재해 발생 시에는 국민의 안전을 위해 재난문자와 경고음(사이렌 포함)이 함께 울릴 수 있습니다. 재난문자는 기상청이나 행정안전부에서 긴급 상황을 인지한 뒤 휴대폰으로 경고음과 함께 자동 발송되며 특히 규모 4.0 이상의 지진 발생 시 전국적으로 알림이 전송되기도 합니다.

  • 안녕하세요

    지진, 태풍, 폭우, 산불 같은 신속한 주의나 대피가 필요한 상황은 재난 발생 지역 사람들에게 재난 문자를 보냅니다.

    그리고 사이렌은 민방위/화재 경보음인데요. 이는 즉각적으로 대피가 필요한 상황에만 울리게 됩니다.

    건물이나 지자체 내에 위험 지역에서만 울리게 됩니다. 4.0이상의 지진이나 화재, 폭발등의 상황입니다.

  • 재난문자는 기상청이 감지한 규모와 피해 가능성에 따라 전파되며, 전국 또는 특정 지역에 발송됩니다. 사이렌(민방위경보)은 인명 피해 우려가 크거나 즉각 대피가 필요한 경우 지자체 판단하에 해당 지역에만 울립니다. 즉, 재난문자는 광범위하게 발송되며, 사이렌은 보다 긴급하고 국지적인 상황에서만 사용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