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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경기의 기록에 대해 궁금합니다.

프로야구 경기에서 타자가 친 타구에 대해 기록원이 안타나 상대편 에러등을 판단하는데 기준이 어떻게 되는지와 기록에 대해 불만이 있으면 어떻게 하는지 궁금합니다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불만이 있으면 서면제출.

    근데 경기이 후라서 크게 제출하는경우는 없다고 합니다.

    개인의 인센티브와 영향이 있을 경우 한다고는 하는데 개인적인거라 다들 신경을 크게 안쓴다고 합니다.

    에러로 인한 경우나 운이 좋은 경우인데 수비쪽에서는 달갑지 않겠지요.

    비디오판독이 있어 경기승패와 직결되는 것은 발전을 하지만

    전문가의 주관에 맡기는 이같은 경우는 크게 신경을 안 쓴다고 보시면될것 같습니다.

  • 기록원이 판단하는 기준은 타구 속도와 타구의 방향 타구의 난이도 등이 있습니다.

    타구에 관한 기록(안타,실챗,야수선택)에 관해 이의가 있을 때는 게임종료 시점을 기준으로 24시간 이내에 정정신청을 할 수 있습니다. 이 때 '정정해주세요'라는 말이 아닌 서면으로 제출을 해야 합니다.

    그러면 KBO에서는 기록위원회 위원장, 기록위원회 팀장, 그 경기의 운영위원이 모여서 심사를 하고 7일 이내에 통보하도록 되어 있습니다.

  • 우리나라 프로야구의 경우 경기 기록원이 있어서 실책인지 안타인지 구분을 한다고 합니다.

    기록원은 전문가 집단이면 대부분 수긍을 한다고 합니다.

  • 프로야구 경기기록은 기록원이라고 따로 사람이 있어요

    수비수 에러/행운의 안타

    이런 경우는 기록원의 주관적인 판단으로 결정 납니다

    전문가이니 주관이 주관이 아니겠지요

    티비중계에서 해설하시는 분과 의견이 다른 경우가 있는데 그런 경우도 기록원이 좀 더 전문적이라고 볼 수 있는거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