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심코 던진 말 한마디에 누군가 큰 상처를 받는데 이러한 악플을 다는 이유는 대부분 심리적 열등감으로 위축돼 있는 경우가 많습니다. 익명성이 보장되어 있는 인터넷 공간에서 억압된 감정을 발산하면서 순간순간 긴장감과 짜릿한 느낌을 맛보려 한다는 것입니다. 특히 적발되 악플러들은 40~50대가 다수를 차진 한다고 합니다. 이런 사람들은 연예인이나 유명인을 비난함으로써 자신의 우월감을 확인하고 순간적으로 짜릿한 만족감을 느끼기도 합니다. 제대로 걸려서 고소 당하고 높은 합의금을 물어야 정신을 차린다고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