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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에서 투수는 왜 타석에 서기도 하고 안서기도 할까요?
엠엘비는 투수가 타격에 들어가기도 하는데요
케이비오에서는 투수가 타석에 들어서는 경우를 거의 보질 못합니다
규정에 무슨차이가 있는건가요?
7개의 답변이 있어요!
미국 프로야구는 내셔널리그와 아메리칸리그 두 리그로 운영을 합니다. 두 리그의 우승팀이 월드시리즈를 통해 챔피언을 가르게 됩니다. 그런데 내셔널리그에서는 투수가 타석에 서야 하며, 아메리칸리그에서는 지명타자 제도가 있어서 투수 대신 타자가 타석에 서게 됩니다. 우리나라는 지명타자 제도만 있습니다.
MLB에 투타 겹업을 하는 작년까지의 오타니를 제외하고 누가 타석에 서던가요?
메이저리그도 내셔널리그에서 지명타자가 정착된지가 이제 3년째입니다.
(코로나로 한시적으로 2020년에 시행, 2022년 이후 정착)
즉 경기 중에 지명타자가 수비로 나가지 않는 한은 투수가 의무적으로 타석에 설 일은 없습니다.
현재 한미일야구리그 중에서 지명타자제를 실시하지 않는 리그는 일본프로야구의 센트럴리그 뿐입니다.
이제는 엠엘비도 투수가 타석에 서는 경우는 볼수 없다고 됩니다. 얼마전까지 미국 네서녈 리그는 지명타자제가 없다보니 9번으로 투수가 타석에 들어섰습니다. 류현진 선수도 3안타 친 척도 있꼬 홈런도 한개 기록하였습니다. 지명타자제의 차이이나 이제 미국도 그런게 사라졌으므로 두 리그의 투수들도 공평하게 성적을 받을 것 같습니다. 지명타자제로 가는게 맞습니다. 투수가 타자에 서면 공격의 맥도 끊고 일부러 8번타자를 거르는 경우도 자주 보게되므로 재미업는 경기가 됩니다.
우리나라 야구는 지명타자제도가 있어 투수가 타석에 서는 일은 드뭅니다. 굳이 투수를 타석에 세우지 않습니다. 미국은 지명타자제도가 없기에 투수가 타석에 서는 일이 많습니다.
투수와 타자의 역할을 동시에 하는 투타겸업을 말씀하시는 거라면, 양쪽의 모든 훈련을 소화해야 하는데, 그만한 훈련량과 체력을 받춰주기 어려운 환경이기 때문입니다. 한쪽에 집중하면, 연습에 더 투자할 수 있는 부분도 있고요.
말그대로 규정 차이 입니다.
MLB는 선발투수가 타격도 해야된다는 규정이 있지만
KBO는 그런 규정 자체가 없기때문에
투수는 투구만 하고 자기공만 던지면 되는거고
MLB는 투수가 다격도 해야되는 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