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하
  • 토픽

  • 스파링

  • 잉크

  • 미션


스포츠·운동

대다경파

대다경파

프로야구에서 투수는 왜 타석에 서기도 하고 안서기도 할까요?

엠엘비는 투수가 타격에 들어가기도 하는데요

케이비오에서는 투수가 타석에 들어서는 경우를 거의 보질 못합니다

규정에 무슨차이가 있는건가요?

7개의 답변이 있어요!

  • 밝은큰고니27

    밝은큰고니27

    미국 프로야구는 내셔널리그와 아메리칸리그 두 리그로 운영을 합니다. 두 리그의 우승팀이 월드시리즈를 통해 챔피언을 가르게 됩니다. 그런데 내셔널리그에서는 투수가 타석에 서야 하며, 아메리칸리그에서는 지명타자 제도가 있어서 투수 대신 타자가 타석에 서게 됩니다. 우리나라는 지명타자 제도만 있습니다.

  • MLB에 투타 겹업을 하는 작년까지의 오타니를 제외하고 누가 타석에 서던가요?

    메이저리그도 내셔널리그에서 지명타자가 정착된지가 이제 3년째입니다.

    (코로나로 한시적으로 2020년에 시행, 2022년 이후 정착)

    즉 경기 중에 지명타자가 수비로 나가지 않는 한은 투수가 의무적으로 타석에 설 일은 없습니다.

    현재 한미일야구리그 중에서 지명타자제를 실시하지 않는 리그는 일본프로야구의 센트럴리그 뿐입니다.

  • 이제는 엠엘비도 투수가 타석에 서는 경우는 볼수 없다고 됩니다. 얼마전까지 미국 네서녈 리그는 지명타자제가 없다보니 9번으로 투수가 타석에 들어섰습니다. 류현진 선수도 3안타 친 척도 있꼬 홈런도 한개 기록하였습니다. 지명타자제의 차이이나 이제 미국도 그런게 사라졌으므로 두 리그의 투수들도 공평하게 성적을 받을 것 같습니다. 지명타자제로 가는게 맞습니다. 투수가 타자에 서면 공격의 맥도 끊고 일부러 8번타자를 거르는 경우도 자주 보게되므로 재미업는 경기가 됩니다.

  • 우리나라 야구는 지명타자제도가 있어 투수가 타석에 서는 일은 드뭅니다. 굳이 투수를 타석에 세우지 않습니다. 미국은 지명타자제도가 없기에 투수가 타석에 서는 일이 많습니다.

  • 네 우리나라 프로야구는 투수가 티석에 들어가지 읺는 지명타자제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투수가 타석에 들어가지 않고 투수로만 출전하고 있습니다

  • 투수와 타자의 역할을 동시에 하는 투타겸업을 말씀하시는 거라면, 양쪽의 모든 훈련을 소화해야 하는데, 그만한 훈련량과 체력을 받춰주기 어려운 환경이기 때문입니다. 한쪽에 집중하면, 연습에 더 투자할 수 있는 부분도 있고요.

  • 말그대로 규정 차이 입니다.

    MLB는 선발투수가 타격도 해야된다는 규정이 있지만

    KBO는 그런 규정 자체가 없기때문에

    투수는 투구만 하고 자기공만 던지면 되는거고

    MLB는 투수가 다격도 해야되는 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