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생활의달인입니다.
손으로도, 눈으로도 내자식, 마음으로도 내자식인데,
아직 사회에서의 인식은 차갑기만 하죠.
멀쩡해도 힘들고 이리치이고 저리치이는데
걱정이 이만저만이 아니실겁니다.
특수반 다닌다고 해서, 전혀 미래에대한 걱정을 미리하실필요 없습니다.
제경험입니다.제가 국민학교다닐때 청각이 안들리는 친구가있었습니다.그친구는 청각은 안들리는데 남들보다 뛰어난
캐치능력과 그림을 끈내주게 잘그리는 친구였습니다.
지금도 그친구와 전화는 못 하지만, 문자,톡으로 많이 대화하고 있구요.
살면서 지장없이 살게하려고, 부모님이 필사적으로 키우시지않으셨습니다. 물흐르는데로 그친구가 원하는데로
다른곳이 더 나빠지지않고 어느한곳에 집중할수 있도록
좋아하는것만 시켰다고 하더군요.
하지만, 어머님 생각해보세요.
사람은 눈이 멀면 청각과 후각이 발달하고,
청각이 멀면 눈과 손이 발달하고 인지능력이 뛰어나지는것처럼
분명히 그무언가에 천재성이 있을겁니다.
자식이 하는 행동과 그 의미를 잘 살펴보세요.
분명 어느 한쪽분야에 천재성을 뛸수있습니다.
꼭 찾으셔서 미래에 국가에 이바지되는 그런 사람으로
만들어주세요.
장애는 아픈게 아닙니다. 부족한것도 아닙니다.
아직 다른친구들보다 조금 늦게 덜 배웠다고생각합니다.
힘내시고. 행복한 가정이 되었으면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