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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려동물 종류
강아지
품종
비숑
성별
수컷
저희 집 강아지가 예전부터 좋아하는 사람 무릎에 누워서 잠을 자는 것을 좋아하는데요.
우연히 강아지가 무릎에 자주 앉아있는다면 분리불안이 올 수도 있다는 이야기를 들었습니다. 아직까지 저희집 강아지는 하울링도 하지 않고 분리불안 증상이 나타나지 않는 것 같은데요.
강아지가 무릎에 못 올라오도록 조치를 해야할까요?
2개의 답변이 있어요!
박창민 수의사
경북대학교
∙
안녕하세요. 박창민 수의사입니다. 꼭 무릎 위에 올라간다고 분리불안의 초기 증상이나 분리불안을 시사하지 않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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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은수 수의사
프리랜서
강아지가 무릎에 올라와 자는 것은 애정 표현과 편안함의 표시로, 무조건 나쁜 습관은 아닙니다. 하지만 너무 의존하면 분리불안으로 이어질 수 있으므로, 혼자 있는 시간도 익숙해지도록 훈련하는 것이 좋습니다. 독립성을 기르기 위해 무릎이 아닌 자신만의 공간에서 쉬는 습관을 들이는 것도 도움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