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보 - 입문자 - 경력자 - 숙련자 - 선수 .. 이정도로 나누어서 생각하는게 이해하기가 쉽구요..
초보자인 경우.. 어떠한 방법을 하든 발달의 정도가 꽤 큽니다..중요한것은 나아가고자 하는 방향과 올바른 자세를 배우는것이죠..
입문자인 경우 초보때의 틀로 인해 약간의 근지구력으로 ( 무게를 들다가 갑자기 힘이 빠져 못드는 현상.이 사라짐.) 버티다 버티다 들 수 있는 정도가 되겠는데요.... 이때 부터 분할 방식에 대해서.. 고민을 하든.. 지도자가 잡아주든 할 것입니다..
마찬가지로 휴식에 의미를 두기보다는. 운동을 얼마만큼 열심히 하고 다니느냐가 되겠네요..
(분할로 하겠지만.. 주 몇분할로 휴식에 큰 의미를 두지는 않을겁니다.)
이제 어느정도의 수개월이 지나고 운동을 했다는 경력을 말할 정도가 된다면..
휴식의 중요성을 크게 느끼고 식단에 대해서도 신경을 많이 쓰게 될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