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기쁜멧토끼170입니다.
저는 아이들에게 우선 불러서 상황에 대해서 물어봅니다.
어떨때는 진실을 이야기하고 어떨때는 우기기도 합니다.
그래도 최대한 객관적으로 하려고 상황을 파악하고 혼냅니다.
대신 잘못한 아이에게 좀더 혼내고 상황에 대해서도 다른 아이에게 살짝 혼을 내었습니다
그리고 억울한 아이는 뒤에 조용히 불러서 상황에 대해서 설명을 해줍니다.
아빠 생각엔 이렇게 생각해서 그렇다, 다음에 같은 상황이 생기면 이렇게 하기보다는 다른 방법으로 하면 좋겠다 등등을 이야기를 해줍니다.
아이의 상황에서 이해를 해야 하는데 어른의 눈으로 보다 보니 더 어렵습니다
억울한 부분은 어쩔 수 없이 생길 수 있습니다. 그 부분은 공감해주시고, 이해하려고 노력한다는 부모의 마음도 표현해주세요.
부모도 노력하는 모습을 보이면 아이도 이해하려고 노력할 것이라고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