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박일권 육아·아동전문가입니다.
곧 아기 만날 생각에 설레이시겠어요:)
엄마는 이제 출산을 앞두고 만삭의 몸으로 몸이 많이 힘들고 많이 붓고 지쳐있을 테니 함께 계실 때 다리 마사지도 많이 해주시고 맛있는 것도 많이 사주세요.
그리고 출산 관련 공부도 같이 해주시고 아기 만나려면 아기 용품 정리도 해야하는데 아빠가 함께 해주시면 더 좋아할 것입니다. 출산가방 챙기는 것도 함께 해주세요.
가장 중요한 건 아기가 태어나도 아기의 걱정보다는 아내를 먼저 챙기고 걱정하고 위해주세요. 열 달 내내 보살핌을 받던 아내가 갑자기 아기에게 모든 관심이 쏠려 버리면 갑자기 허무한 생각이 들고 서운할거에요.
아기도 중요하지만 열 달 내내 힘들게 아기를 품고 힘들게 아기를 낳은 아내가 더 중요하다는거 잊지 말고 아내분 많이 챙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