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료상담
절개적인 수술했던 피부 부위는 왜 술마시면 다시 빨갛게 부각되나?
성별
남성
나이대
50
얼굴 쪽에
운동하다 다쳐서
눈 옆에 성형외과 적으로 30바늘 정도를 꼬맨 경험이 있습니다.
그나마 촘촘히 꿰맨 부위라서
지금 한 5년쯤지난 상태에서
일반적일 때는
굳이 자세히 보지 않으면
딱히 표시가 안나는데요
근데 문제는
이게 술을 마시게 되면
그 부분이 쫙 빨갛게 줄 처럼 표시가 난다는 겁니다.
그래서 같이 마시던 사람이 얼굴에 왜그래 다쳤냐고 물어보는게 일상인데요.
이렇게 꿰맨 부위가
평소엔 괜찮다가 술마시면 그 부분이 빨갛게 도드라지는 이유가 있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