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널A의 탐정들의 영업비밀을 보다보니, 아파트 단지 3000세대 등기부등본을 다 떼어본 적이 있다던데요.
혹시 채널A 탐정들의 영업비밀을 보다보니, 사람을 찾기위해 아파트 단지 3000세대 등기부등본을 모두 떼어본 적이 있다고 하는데요, 그렇게 하면 개인의 주민등록번호나 집 주소, 대출관계 등 민감한 정보가 무단으로 공개되지 않는가요? 정말 그런 일이 가능한 건지 궁금합니다.
전체 세대의 등기부등본을 한 번에 대량 발급받는 것은 법적으로 제한이 없지만 실제로는 시간과 비용이 많이 들고 개인정보 보호 논란이 있을 수 있습니다. 법적으로도 이런 방식의 정보 수집이 개인정보보호법 등과 충돌할 소지가 있어 무단으로 정보를 유출하거나 목적 외로 사용할 경우 처벌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