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다보면 그런 느낌이 드는 건 누구나 다 한번씩 겪는거니까 너무 깊게 생각하지 않으셔도 될것같습니다.
그냥 몸도 마음도 피곤한 상태인 것 같습니다.
괜히 내가 왜이러지? 왜이렇게 됐지 이렇게 스스로 더 자책하면 힘들어집니다.
무기력할떄에는 그 이유찾기보다는 그냥 아무것도 안하고 좀 쉬는것도 좋습니다.
그냥 밥먹으면서, TV보시다가. 아무생각 안하고 주무시기도 해보세요.
아니면 주변에 나가서 산책하면서 햇빛도 맞아보시구요.
이런 작은거 하나가 생각보다 도움 많이 됩니다.
너무 스스로를 압박하시거나 그런 생각하면서 스스로 비난하면 더 무기력하게 됩니다.
지금 좀 그냥 지친거같다. 그냥 그런거같다 생각하고 회복하시면 됩니다.
그래도 너무 오랫동안 그런 마음이 가면, 병원에 방문해보시는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
그런거 상담하는거 절대 부끄러운거 아니니까요.
너무 끙끙대지 마시고 주변사람한테도 한번 얘기해보세요.
말 하는것만으로도 조금 나아지기도 하니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