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려동물
강아지 발작 중성화도 관련 있나요?
반려동물 종류
강아지
품종
슈나우저 믹스
성별
암컷
나이 (개월)
5년
몸무게 (kg)
6
중성화 수술
없음
강아지가 5년 같이 살면서 발작을 6회 정도 했습니다.
제가 봤을때만 저 횟수였어서 더 있을 수도 있습니다.
가장 심한 발작일땐 4분정도 많은 양의 침을 흘리면서
몸이 뻣뻣해지고 숨을 헐떡였는데
이때는 시골에 같이 다녀왔을 때였고 차를 2시간 탔어요.
보통 갑자기 비틀거리다가 쓰러지거나 그냥 엎드려있다가 발작이 일어났습니다.
원래는 1년에 1-2번 정도였는데
최근 1달동안 2번의 발작이 일어났습니다.
오늘 새벽엔 엎드려있다 갑자기 제게 달려와 안겨서 발작을 1분정도 일으켰습니다.
발작 일어날때마다 증상은 똑같아요.
처음엔 누워서 팔딱거리는? 몸을 어찌 못하며 누워서 구르다가 팔다리가 쭉 펴서 뻣뻣해집니다.
눈은 움직이고 입을 꽉 다물고 있어서 입을 벌려서 혀를 확인하면 손을 물지는 않습니다.
혹시 중성화를 하지 않은것도 원인이 될까요? 주변 지인들 강아지는 발작 경험이 없다해서 믹스견이라 그런지도 궁금합니다. mri를 무조건 찍어봐야할까요?
답변 기다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