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끔 막 터뜨리고 싶도록 답답할 때 어떻게 하시나요?

사람들은 살아가면서 가끔씩 벽을 대하는거 같을 때가 있습니다. 그때 어떤 방법으로 어려움을 해소하는 방법이 있는지 마음을 다스리는 방법에는 어떤 것이 있는지 궁금합니다.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저도 그런 날이 많았지요

    답답하고 사람들에게 실망하고 혼자 있는 것같고 막막할 때가요

    그럴 땐 오히려 사람을 찾진 않았던 것같아요

    조용히 제 생각을 정리하고

    또 정리하기에 좋은 방법은 반주였어요

    젊은 사람들 말로는 혼술이라나요?

    저는 반주란 말이 더 정감있는데 절 제일 이해해 주는 건 저 자신 뿐이라 혹시 내가 모르는 나의 모습이 있었는지, 그걸로 오해를 야기시킨 건 아닌지 등등 밥하고 술한잔 기울이면서 별 생각을 다해요 ㅎㅎ

    술이 좀 쎄서 잘 취하질 않기도 하지만 절 통제할 정도로만 먹는지라 살짝 취기만 조금 오르면 그렇게 기분이 달라질 수가 없어요

    하늘 바라보면서 마시면 더 금상첨화구요

    참 위는 소중하니 밥도 먹지요

    무슨 일이 있었는지는 모르겠지만 꼭 해결되길 바라겠습니다

  • 저는 답답하고 누군가에게 말할 사람도 없을때는 혼자 일기쓰며 마음을 일단 다스리고요 아니면 잠을 좀 자고나면 조금 나아지기도 해요 그래도 저는 일기가 가장 도움이 많이 되는거 같아요

  • 저는 힘든 일이 있으면 그냥 울어요 혼자 있는 곳에서 펑펑 울어요 그럼 마음이 좀 괜찮아지더라고요 참지 말고 울어요 참으면 더 힘들더라고요

  • 저는 저만의 스트레스해소 법을 확실히 만들어 놓는 편이에요. 너무 화가 나고 답답한데 어떻게 할 수 없을 때는 그것을 해결 할 수 있는 방법으로로 저는 노래방을 가곤 한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