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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분히끈질긴감자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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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전지 하얀고체가 굳은 상태로 사용해도 괜찮을까요?

오래된 사진기를 열어보니 건전지 전해액이 흘러나와 하얀 고체 형태로 굳어있습니다.
건전지를 제거하고보니 배터리칸에 하얀 고체가 많이 묻어있는데, 이걸 완벽하게 제거하고 다시 사용하는게 맞는 방법일까요??

닦아야한다면 물티슈 처럼 수분기 있는 티슈로 닦아도 괜찮은 걸까요???

8개의 답변이 있어요!

  • 비범한반달곰30

    비범한반달곰30

    건전지에서 흘러나와 굳은 하얀 고체(누액)는 반드시 제거한 후 사용해야 하며, 식초나 레몬즙을 이용해 중화·청소한 뒤 완전히 건조시켜 사용하는 것이 가장 안전한 방법입니다. 물티슈만으로 닦는 것은 임시방편일 수 있으니, 식초를 활용한 청소를 권장합니다

  • 건전지내부에있는 전해질이 밖으로 나온것이기때문에 사용하지않는것이 좋습니다

    건전지뿐만아니라 사용하는 기기에도 심각한문제를 초래할수있으니 교체하시길 권장드립니다!

  • 하얀 고체는 누액된 전해질이라서 다시 사용하면 기기 손상이나 부식이 심하게 일어날 수 있어요~

    피부나 눈에 닿으면 자극도 되고 위험하니까 절대 다시 넣지 말고 바로 폐기하는 게 좋아요!!

    닦을 때는 물티슈보단 마른 천이나 알코올 솜으로 조심스럽게 닦아내는 게 안전하고, 전해액이 묻은 부분은 완전히 건조시킨 후에 새 배터리로 교체하는 게 좋아요^^

  • 건전지에서 발견되는 하얀 고체는 보통 누액(전해질) 산화물로, 알칼리 건전지 내부의 수산화칼륨이 공기 중 습기와 반응하여 형성된 것인데요. 누액이 발생한 건전지는 내부 전해질이 소모된 상태이므로 전압이 불안정하고, 기기 손상을 유발할 가능성이 높기에 권장하지는 않는다고 합니다.

  • 네, 하얀 고체는 누액된 전해질(주로 알칼리성)로 부식 위험이 있습니다. 식초나 레몬즙을 면봉에 묻혀 닦아내고, 마른 천으로 깨끗이 정리하세요. 완전히 건조시킨 후 부식 여부를 확인하고 사용하세요.

  • 건전지 하얀 고체가 굳은 상태로 있다면 그것은 다시 사용하면 안됩니다

    절대 사용하지 마세요

    즉시 폐기하세요

    기기나 다른 건전지까지

    손상시킬 수 있으며

    피부 접촉 시 자극을 줄 수 있으니 주의해서 폐기해야 합니다

  • 안녕하세요.

    건전지에서 흘러나온 하얀 고체는 누액으로 대부분 수산화칼륨 등의 화학물질입니다. 피부나 기기에 접촉하면 부식이나

    손상을 일으킬 수 있어 위험합니다. 이러한 건전지는 사용하지 말고 안전하게 폐기하는 것이 좋습니다.

  • 안녕하세요 보통 전해질은 부식성이 있어서 흘러 나왔다면 사용안하시는게 좋습니다

    배터리 장착하는 부분들에 대해 전부 녹이 쓸어요 오히려 더 실이 많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