석유의 생성 기원은 무엇인가요..?

초등학교때 공룡의 사체가 석유의 생성기원이다.미생물이 기원이다.그런말 들은 기억이 있는데..실제 공룡화석은 전세계적으로 고루 분포하는데 실제 석유는 특정지역에서만 생산되고.미생물 기원이라면 더 고루 석유 매장이 나타나야 하는거 아닐까요? 게다가 미생물기원이면 지금도 석유는 지구 어딘가에서 만들어지고 있어서 고갈의 의미가 없느너 아닙니까?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저도 어릴 때 공룡 사체가 석유 된다는 배웠는데 사실은 아주 작은 해양 생물(플랑크톤, 미생물)이 주된 기원이라고 보더라구요!

    석유가 만들어지는 특정 조건이 있는걸로 알아요.

    유기물도 쌓이고 썩지 않고 보존이 필요하고 퇴적물도 쌓여야되고하는 조건들이예요.

    이 조건이 동시에 맞는 곳이 생각보다 많지 않아서, 석유가 특정 지역에만 몰려 있다고 해요.

    그리고 지금도 계속 만들어지는 거 아닌가?라는 생각도 맞는 말인데 실제로는 아주 느리게 생성되고 있어요.

    자연에서 만드는 속도보다 우리가 쓰는 속도가 훨씬 빨라서 속도차이에서 고갈되는 자원으로 보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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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공룡이나 식물 동물 ,해양생물등의 사체가 결국 기름이 되요,

    공룡이 지구상의 모든 생명체에서 차지 하는 비중이 아주 낮습니다.

    해서 공륭과 기름은 크게 상관없어요.

    지중해의 바다가 낮아서 그쪽으로 기름이 많이 흘러간 것 같아요.

    대신에 물은 적어요.

    해서 중동은 기름보다 물이 비싸요.

  • 제 생각에는 땅속 석유는 옛날 공룡이나 낙엽과 같은 물체도 있겠지만 지구상의 모든 물질이 녹아서 석유로 만들어 지는것도 있는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