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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민상담

반반임

반반임

오늘 작은공장 면접을 봤는데.. 흠 .

오늘 직원 10명있는 작은공장 면접을봤는데 이때까지 공장 면접 보면서 자기소개 해보라는곳은 처음이네요 이건 이해한다치고 갑자기 개인적인 친구들이 평소에 머라고 불리냐는거에요 이거는 무례한거아닌가요 이런곳은 처음이네요 속으로 여기는아닌거같은거에요 면접도 경리가 보는거같구요

6개의 답변이 있어요!

  • 라일락향기율22

    라일락향기율22

    작은 공장 면접을 봤는데

    이것저것 물어 보셨다고 했는데요 기분이 별로 좋지 않으셨나 봐요 그런데 면접 본 사람은 경리인것 같다고

    하셨는데요 조그마한 회사이기 때문에 전문적으로 면접 보는 사람이 없이

    그때그때 면접관이 투입되는 것 같습니다 그렇게 물어본거는 그 사람이 어떤 사람인지 알기 위해서 물어본 것 같습니다 출근하고 안 하고는 본인 맘입니다

  • 면접에 내용은 다양한것이 맞긴 합니다. 엉뚱한 질문을 하시기도 하고요. 자기 소개는 기본으로 많이 시키는 면접 질문이라고 생각을 합니다. 친구들에게 어떻게 불리워지고 있냐는 질문은 어떻게 보면 또래 친구들과의 관계 사회성 같은 것을 보고 싶었나 추측을 해보지만 면접한 당사자가 아니니 기분 나쁘셨다면 그냥 털어 내십시요. 질문으로 할 수도 있는 질문 같기는 하지만 내가 마음에 상처 받았다면 그 기업은 나랑 맞지 않는 것일 수도 있습니다.

  • 일단 수고하셨구요.

    1. 규모가 작다 보니 친화적인 곳 인것 같네요:)

    2. 맘에 드시면 한번 일해 보시구요.

    3. 맘에 들지 않는다면 이런곳도 있구나 요렇게 정리하시고 다른 곳 알아 보시면 됩니다 :)

    4. 파이팅입니다^^^

  • 일반적으로 작은 공장의 경우 면접을 형식상으로 보는 경우가 많습니다. 또한 대표가 보는게 아니라 경리가 본것 같다면 면접이라기 보다는 신상 조사를 한것 같습니다. 정식 면접이 아니라 형식적인 면접이라고 생각 하시면 될듯 합니다.

  • 면접은 회사마다 문화에 따라서 다른거 같습니다. 보통 취업을 할때 이력서에 자기소개서도 있듯이 자기소개를 해보라는 것은 무리한것은 아닌거 같습니다.

  • 원래 작은 회사일수록 사람이 적게 들어오고 보통 그런 회사들은 딱히 물어볼만한 질문도 없고

    자기소개는 면접을 보면서 기본적인 사항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런 사적인 질문을 하는 것도 보통 긴장을 풀라는 의미에서 물어보는 질문인 것 같고

    본인이 여기가 아니라고 느낀다면 가지 않으시면 되고

    차선책이 없다면 그냥 적당히 마음을 먹고 다니는게 좋다고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