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통의 카톨릭에서는 지키는 경우가 많지만 개신교에서는 사순절 전통을 지키지 않는 경우가 많다는군요. 개인과 교단의 선택 문제 같습니다.
그런데 이 성경도 인류 최고로 오래된 수메르 신화에서 영향을 받았다는 주장이 많습니다. 창세기와 상당히 비슷한 이야기가 많이 나오죠
성경이 기껏해야 기원전 1500년 경부터 성립되기 시작했다면 수메르 신화를 기록한 점토판들은 최소 기원전 2-3천년 전 이상으로 올라갑니다.
수메르 신화에서는 신들이 노예로 쓸려고 인간을 창조했다고 합니다. 외계인들이죠. 금을 채굴하기 위해서 지구로 왔는데 힘드니까 인간들을 창조한것이죠.
에덴동산의 경우 수메르 신화에도 비슷한 이야기가 나오는데,처음 인간을 창조해보니 자기들도 신기한거죠. 그래서 너희들은 여기서 좀 쉬거라. 이런 의미죠. 그 후에 창조한 인간들은 금광 채굴에 투입합니다. 일을 잘해서 외계인들이 좋아했다고 하죠.
또 기록에 보면 예루살렘은 당시 주요 우주정거장으로 사용됩니다. 수메르 지역 인류는 수만년 이상 그들의 이착륙 모습을 목격했던거죠. 각 종교에서는 신들이 부활하고 돌아온다면 예루살렘인 것이죠. 그래서 지금도 예루살렘을 두고 쟁탈전을 벌이고 있습니다.
수메르 신화는 그리스,로마 신화, 이집트 신화, 유대 신화 등에 상당한 영향을 끼쳤다고 평가되고 있습니다.
이집트의 파라오는 외계인신들의 혈육인 것이죠. 그들의 피가 많이 섞여 있으면 어떤 능력이 있습니다. 지금도 이집트인들이 지배자들에게 깍듯합니다. 본능에 새겨진 것입니다.
성경 창세기에도 신들의 아들들이 인간의 딸들을 아내로 삼았다고 나오죠. 자식이 생기는데 네피림이죠. 이들이 고대 세계의 영웅들입니다.
점토판 기록으로는 그 후 어떤 시점이 되면 외계인들이 지구를 떠나는 장면이 나옵니다. 그 시점 이후로는 인간들의 역사에는 개입하지 않았다고 하네요.
지금 지구에서 금이 희귀 광물이 되었는데, 그들 입장에서는 채산성 있는 금 채굴이 마무리 되어서 돌아갔는지도 모르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