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현재 상황에 대해 조언 부탁드리습니다.
저는 원래 개발자 취업을 위해 공부를 하고 있던 와중에 부모님의 압박이 심해 어쩔 수 없이 일을 하면서 공부를 하기 위해 한 회사에 물류분야로 입사를 했지만 야근이 너무 많고 힘들어 이틀만에 그만두었고 최근 한 회사에 또 다른 물류업무로 입사를 했는데 주6일에 쉬는날도 없고 더군다나 자주 이용하는 화물엘리베이터에 열리는 문같은게 설치가 되지 않아 일을 하다가 잘못하면 엘리베이터 아래로 추락하는 경우나 사고가 발생할 수도 있을 만큼 위험해서 지금 일을 한지 일주일 되었지만 퇴사를 생각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퇴사를 하는경우 부모님이 또 그만뒀냐 너는 왜그러냐? 이런 말들을 할 텐데 이럴때 뭐라고 말하는게 좋을까요? 그리고 현재 일을 하고 있지만 일을 하면서 약국면접을 보았고 다음주 결과를 기다리는 중인데 합격하면 좋겠지만 불합격할 수도있는 상황입니다. 아무튼 어떻게 말하면 좋을까요?
2개의 답변이 있어요!
안녕하세요.
본인의 진로 고민 및 부모님의 기대로
인해 많이 힘든 상황일것 같습니다.
단기 알바 및 일자리등은
본인의 적성에 맞지 않다보니
의욕도 없고 희망도 없어보이는니
더 힘든게 아닌가 생각합니다.
부모님께는 현재 일이 안전상 위험해
다칠 위험이 많그만고민끝에 그만
두어야 할것 같다고 애기하시고
너무 조급해 하시지 말고 잠시 쉬면서
본인의 정확한 목표를 수립하고
부모님께도 설명을 충분히 드리고
준비를 해 보시는게 좋다고 생각합니다
부모님께 자세하게 그곳의 근무 환경에 대해서 말씀을 드려보세요.
그래도 부모님인데 자식이 그렇게 위험한 곳에서 일을 하는것을 바라지는 않을것 같습니다.
그리고 앞으로의 계획도 같이 말씀드리세요.
그정도면 충분히 이해할만한 사항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