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현재 상황에 대해 조언 부탁드리습니다.
저는 원래 개발자 취업을 위해 공부를 하고 있던 와중에 부모님의 압박이 심해 어쩔 수 없이 일을 하면서 공부를 하기 위해 한 회사에 물류분야로 입사를 했지만 야근이 너무 많고 힘들어 이틀만에 그만두었고 최근 한 회사에 또 다른 물류업무로 입사를 했는데 주6일에 쉬는날도 없고 더군다나 자주 이용하는 화물엘리베이터에 열리는 문같은게 설치가 되지 않아 일을 하다가 잘못하면 엘리베이터 아래로 추락하는 경우나 사고가 발생할 수도 있을 만큼 위험해서 지금 일을 한지 일주일 되었지만 퇴사를 생각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퇴사를 하는경우 부모님이 또 그만뒀냐 너는 왜그러냐? 이런 말들을 할 텐데 이럴때 뭐라고 말하는게 좋을까요? 그리고 현재 일을 하고 있지만 일을 하면서 약국면접을 보았고 다음주 결과를 기다리는 중인데 합격하면 좋겠지만 불합격할 수도있는 상황입니다. 아무튼 어떻게 말하면 좋을까요?
2개의 답변이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