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Alibapark입니다.
제 개인적인 기준임을 먼저 말씀드립니다.
저도 벌써 14년이나 캠핑을 하게 된 캠퍼가 되었네요!
캠핑을 계속 다니게 되면 부족한 것이 많게 느껴져요.
그래서 구매를 하게 되고 부피도 커지게 되는데 막상 생각해보면 짐만 늘고 불필요한것도 생깁니다.
기본 셋팅
- 텐트
- 타프 (선택, 필자는 기본)
- 테이블
- 의자 (사람수는 맞춰서)
- 화로대 (캠핑에는 불멍)
- 버너
- 아이스박스 (술, 신선류, 생수제외)
- 생수 (그냥 가다가 마트에서 1.2L 6팩 구매)
- 자충 에어매트 (겁나 큰거 X)
- 침낭 (고가가 아니어도 괜찮음)
- 렌턴 2개 (텐트 내부 1개, 외부 테이블 1개)
- 수저 (일회용 자연파괴!!)
- 컵, 그릇세트 (일회용 자연파괴!!)
- 차콜 스타터, 숯, 장작 (기호에 맞게)
선택
- 블루투스
- 먹을 음식
- 보조배터리 (전기가 있는 곳을 간다면 괜찮음)
기본적인 세팅을 정리 해보았는데 선택사항은 너무나도 많기에 줄이겠습니다!
첫캠핑에 부족한 것을 두번째를 생각하며 구매를 하게 되고 하나씩 부족한 것을 보완해갑니다!
캠핑의 즐거움은 모든걸 할 수 있고 편해서가 아니고 "약간의 불편함"이 공존하기에 즐겁지 않을까요!
모든것을 완벽하게 준비할 필요는 없다고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