긴 일정에 예산 500~600만 원이면 이색적인 분위기와 가성비를 다 잡은 튀르키예(터키)나 조지아를 강력 추천해요.
튀르키예는 카파도키아의 열기구가 정말 환상적이고 물가도 착해서 풍족하게 즐기기 좋고요.
조지아는 스위스 같은 대자연을 훨씬 저렴한 비용으로 경험할 수 있는 숨은 명소예요.
조금 더 유럽 느낌을 원하시면 중세 분위기가 가득한 체코나 헝가리도 예산 안에서 충분히 가능해요.
평소 원하셨던 분위기에 맞춰서 골라보시면 좋을 것 같아요! 행복한 신혼여행 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