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친구가 말을 너무 심하게 해요.어떻게 할까요?
안녕하세요.저는 고2 여학생입니다.저는 고1때부터 친하게 지냈던 친구가 있습니다. 초반에는 너무 잘 통해서 이런 친구가 또 있나 싶을 정도로 너무 좋았어요.그런데 어느날부터 친구가 저한테 말을 너무 심하게 해요.제 성적을 보고는 그게 사람점수냐,넌 글렀다 같은 말을 해요.몇 번 하지말라고 했는데 계속 합니다.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손절이 답일까요?
12개의 답변이 있어요!
친하게 지내다가 갑자기 그러는거면은 뭔가 이유가 있나요? 싸웠다던가 그런게 아닌데 그런다는것은 문제가 있는데 그럴때는 대꾸하지마세요 자꾸 그러면 따끔하게 그러지말라고 확실하게 말을 하시고요 그리고도 그런다면 그냥 상종을 하지마세요 어렸을때부터 안맞는 사람은 인연을 끓는 연습을 하셔야 됩니다
그 친구는 기본이 안되어있습니다ㆍ
오랫동안 함께한 친구가 자꾸 말을 그렇게하니 글쓴이의 기분이 안좋을밖에 없지요?
반드시 따끔하게 지적을 해야합니다 ㆍ
지적을 한다하여 그 친구가 인상을 쓴다거나 상스런말을 한다면 그 친구를 멀리하는게 상책입니다ㆍ
질문자님 학교에서 친구가 학교성적을 가지고 지나친 말을 직접적으로 하는것은 그 친구가 질문자님을 인격적으로 무시 하는 행동으로 일단 그 친구에게 단호하게 그런 소리 하지 말라고 하시고 그래도 한다면 과감하게 손절이 답 입니다.
그럼 친구한테 진지하게 말해보세요. 난 너가 내 성적보고 뭐라하는거 진짜 기분나쁘다구요. 내성적이 안좋다구 너한테 이런 비난을 들을 이유는 없다고 확실히 얘기해보세요.
어느 날부터라는 게 원래 그랬던 게 아니라, 갑자기 그랬다는 걸 말할까요? 그렇다는 건 관계가 달라졌다는 걸 수도 있고, 원래 그런 친구였는데 그걸 늦게 알게 된 걸 수도 있겠네요. 그 친구의 그런 심한 말이 질문자님에게만 하는 건지, 다른 사람에게도 똑같이 그렇게 말하는 건지를 먼저 봐야 할 것 같아요. 심한 말을 한 건 달라지지 않지만, 그래도 이유가 달라지는 거니까요. 그리고 질문자님에게만 그런 말을 하는 거라면 서서히 거리를 두고, 모두에게 그렇게 말을 하는 거라면 이해는 하면서도 그렇게 말하지 말아달라고 말할 듯 하네요.
여러친구 만나다보면 친하다고 생각해서 막대하는 그런친구들도 있어요.
본인이 싫어하는걸 알면서도 계속 그런거면 원래성격이 그런거라 손절이 답일듯 싶습니다.
갑자기 밀어내지 마시고 다른친구들과 어울리면서 자연스럽게 멀리하시면 좋을꺼같네요
안녕하세요^^ 레몬중독자입니다.
사람에 말투나 말버릇은 시간이 지날수록 고치기가 힘들어져요
친구에게 면번이나 하지 말라고 했음에도 고치지 않는다면
그런 친구는 만나지 않는게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