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포티는 과거 40이 넘어서도 젋게 사시는 멋진 중년 남성분들을 부르는 말이었답니다.
다만 시대가 바뀌고 40대 들어서는 사람들도 그다음세대들로 교체되면서 그 영포티라는 말이 변질이 되어버렸답니다.
과거 40대는 어른스러움과 성숙한 매력을 뽐내면서도 젊은 스타일을 추구했다면 지금 40대는 그냥 애같은 느낌이라고해야할까 그리고 말도안되게 자신들이 그렇게 하고 다니면 젊어보인다 착각하는지 20대쯤되는 애기들 꼬신다고 추태를 부리는 경우까지 있죠.
그럼으로 얻어진 불명예스런 호칭이 영포티가 되어버렸네요.